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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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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와 관련된 글 3개를 찾았습니다.

  1. 2007/03/04 네이버에서 찾아본 택배회사들.. (16)
  2. 2007/02/24 한진택배 이야기...;; (92)
  3. 2006/12/13 한진택배 이따위로 하지마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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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찾아본 택배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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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계속 택배회사 연속 시리즈입니다.. ㅎㅎ;;

RSS리더로 구독하고 계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정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진택배 관계자가 제 블로그 와서 관련 글 읽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포스팅에 나오는 회사는 한진택배, 대한통운, 우체국, CJ GLS, CJ HTH, sedex 입니다.
(택배를 배달하는 곳은 대리점이므로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우선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먼저 네이버에서 택배회사를 검색해봤습니다. 머 대한통운이든 한진택배든..
지식인의 질문/답변이 주르륵 나오고 그 중에 하나 글을 보면 오른쪽에 해당 카테고리의 답변이 많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5분이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 하나 찍어보니
1위가 대한통운에서 근무하시는 분이군요.
대한통운 관련 지식인 등록글을 보니 대부분 이분이 답변을 다셨더군요.
소개 글을 보니까 대한통운 서울택배지사 동부택배지점 운영팀 김을한 과장이라고 되어있네요.
운송장 있는 질문에 대해서 일일이 조회하시고 글 남겨두셨더군요. 관련 연락처도 남겨져있구요.
정말 노력 많이 하시는 듯 합니다.

2위는.. 따로 등록은 안되어 있는데 우체국 관련 답변을 달아놓으셨더군요. 우체국 직원분이신듯 합니다.
3위는.. 인터넷 쇼핑 카테고리에 글을 많이 남기셨는데.. 직원분 같진 않으시고 옥션쪽 답변이 유달리 많으시네요..
4위는.. 아주택배 직원분이시네요.. 모든 답변글에 "안녕하십니까 아주택배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대한통운과 동일하게 조회를 직접하고 답변 달아놓으셨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ㅎㅎ
5위는.. 택배, 불류 카테고리에 글 많이 남기셨는데, 골고루 다 남겨져 있더군요.. 직원분같진 않더군요..

솔직히..
택배기사분들 고생하시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받는 고객 입장에선 얼마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사분들이 한번씩 전화한번, 문자한번 보내주는 것으로 고객은,
내가 받을 물품이 언제쯤 오겠구나 하고 안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는 순간
이 택배회사는 정말 믿을 만하구나 하고 신뢰를 쌓게 되죠.

하지만 제가 요 최근 물건 구매한 것이 꽤 되다보니 택배회사와 많이 사용을 하게 됐습니다.
직접 사용한 회사는 한진택배, 대한통운, CJ GLS, CJ HTH, 우체국, sedex 입니다.

이중에 당일 오전에 문자를 보내주고 담당자를 알려준 택배회사는 CJ GLS, 우체국입니다.
(CJ GLS의 경우 문자로 언제쯤 방문하겠다는 시간 안내에 부재시 제게 직접 전화까지 해주는 친절함까지 보였습니다.)

제가 송장 조회를 해보고 물건을 기다렸지만, 정작 당일 받지 못한 곳은 한진택배, 대한통운입니다.
단, 두 회사는 큰 차이점이 있죠. 한진택배는 임의대로 처리하는 대표적인 택배사라는 것과
대한통운은 저의 경우엔 처음으로 당일에 받지 못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전 아직까지는 대한통운을 더 신뢰합니다.

조용히 물건 제때 제대로 배송해주고 사라진 회사는 CJ HTH(과거 삼성 HTH에서 CJ쪽으로 인수되었다고 하더군요), sedex입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택배회사의 순위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우체국 = CJ GLS > sedex = CJ HTH > 대한통운 > 한진택배

한마디로 한진택배는 이름값도 못하는 쓰레기라는 거죠 -_-
고객센터 전화해도 고객이 화났으면 살살 달래주기만 할뿐, 일처리 하나도 안합니다. 그냥 기다리라고 하고
본사에서 대리점으로 사과전화 하라고 하겠다고 하는데 본사에서 연락안한건지 대리점에서 안한건지 몰라도 전 연락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1588-0011 전화하면 상담원과 통화... 그냥 포기하시는게 나을겁니다. 통화료 생각하면..


머... 오늘도 결론은 그렇습니다.

한진택배는 지역 상관없이 쓰레기다..;; 이겁니다.. 사용하지 마세요~ ㅋㅋㅋ
(정신차리기 전까지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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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2007/03/04 01:19 2007/03/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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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댓글 16개가 달려있고, 2088분이 읽으셨으며, 2007/03/04 01:19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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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3/04 01:19 by 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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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길 at 2007/03/04 02:4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기사분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그런데 저는 이제껏 한 번도 담당자가 연락 준 경우가 없네요.-_-;; 말 없이 놓고 사라진..

컴ⓣing at 2007/03/04 10:58 링크주소 수정/삭제

지역마다 다르긴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안좋은 쪽으로 거의 공통화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르 at 2007/03/04 04:1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제일 욕을 많이 얻어먹고 있는 곳은 로흠흠 택배와 현흠흠 택배더군요 ㅡ,.ㅡ...

컴ⓣing at 2007/03/04 10:59 링크주소 수정/삭제

로흠흠.. 택배는 알겠는데..
현흠흠..택배는 2개가 있어서..(대충 예측은 됩니다만..;; )

란테아 at 2007/03/04 08:5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택배도 지역마다 서비스질이 틀린거 같아요.
저희는 한진은 괜찮은데 삼*택배 서비스가 *판이라서 =_=

컴ⓣing at 2007/03/04 11:03 링크주소 수정/삭제

삼* 택배의 소문은 꽤나 자자한 편이죠..;;
근데 요즘들어서는 한* 택배의 소문도 갈수록 유명해지는 편이죠.. ㅎㅎ

NC_Fly at 2007/03/04 10:5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CJ택배,로젠,삼성,현대,아주,경동,한진 거지같더군요 -_-
대한통운 우체국택배가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컴ⓣing at 2007/03/04 11:03 링크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우체국이 전국 공통으로 제일 낫더군요.. ㅎㅎㅎ

tablo at 2007/03/04 12:1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컴팅님의 택배에 대한 저주는 게속되는거군요?ㅎ

컴ⓣing at 2007/03/04 12:20 링크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젠 이런 글 그만 쓰고 싶습니다..
당분간 택배를 쓸일 없었음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다가오는 택배에 따른 스트레스가 상당하군요 -_-;;

DARKLiCH at 2007/03/04 13:1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꽤 자구 '취급주의'제품을 막 던지는 것을 봐서, 저는 x대 택배에 대한 기대를 접었습니다.

컴ⓣing at 2007/03/04 22:41 링크주소 수정/삭제

포기하는 고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밥줄이 끊어지는 것일텐데..;;
안타깝습니다..;;

이해순 at 2007/03/05 15:4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안효원은그리고네이버랑야후하고십어요

컴ⓣing at 2007/03/05 16:37 링크주소 수정/삭제

무...무슨말씀인지... orz;;

pop at 2007/06/13 17:5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는....cj , 한진 이 젤 괜찮던걸요 ;;ㅎㅎ

저희쪽 ..운송장은..한진 , cj 친절합니다~~

그러나...우체국..... 정말... 너무 불친절하십니다;;

저희집엔..다른택배보단 우체국에서 택배가 많이오는편인데요..

집에 아무도없을때..폰으로 전화해주시는것까진좋습니다만...

집에 아무도없어서 택배 못두겠거든요? 어떡할까요? 저 지금좀바쁘니까그냥 집앞에두고가겠습니다.

(대답할시간도 주시지않으시고 ..혼자말씀하시구 끊어버리고..)

대부분사람들은..다 우체국 좋다고 하시던데....ㅠㅠ;;저희쪽은..왜일까요..???;;

컴ⓣing at 2007/06/13 19:58 링크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모든 곳이 똑같을 수는 없겠죠..
그나마 다행인건.. 우체국은..
늦은 시간이라도 우체국으로 가서 찾을 수 있단 장점이 있죠;;
택배는 기사분들이 싣고 나가셔서 배송 출발하면 절대로 물건 못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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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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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GSeShop에서 구입한 카메라가 한진택배로 오는데, 과도한 전화돌리기와 물량배정으로
당일배송을 불가능한 구조를 가진 한진택배에 대해서 나불나불(?)댄적이 있다.

관련 포스팅 : 한진택배 이따위로 하지마라..


어찌됐든간에.. -_-;;
몇일 전 포스팅을 통해서 펀드를 정리하고 남는 돈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았는데..

때마침- _- 또!!!
GSeShop에서 특가전을 하는바람에.. 구입을 해버렸다.
어김없이 이번에도 한진택배..


필요한 것이 이것저것 있어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한두어개 샀는데
그것도 한진택배 -_-;; 제길..

배송조회를 하니..
웃겨서 말도 안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히 22일 오후 7시 배송완료..;;
하지만 실제로 물품을 받은건 23일 오후 7시... 도대체 물건이 어디에 있는데 배송완료가 됐다는건지..

이젠 고객들이 조회하는 이 정보조차도 거짓으로 입력을?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도 아니고..
장난치냐?


블로그의 키워드 통계, 리퍼러 통계를 보고있으면 한진택배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다
특히 키워드 통계쪽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이럴순 없는거다..-_- 3배라니..

후... 이 포스팅을 통해서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실지는..
뻔~!! 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터..

한번 물어보고 싶다.
여기 한진택배로 검색해서 오시는 분들..

왜 오셨는지 간단하게만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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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2007/02/24 02:02 2007/02/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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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2/24 02:02 by 컴ⓣing의 주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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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이따위로 하지마라.. at 2007/02/24 02:03 by 컴ⓣing의 주절거림 1기

우리나라 메이저 택배회사하면 아는 분들은 다 아는 곳들 몇몇 군데 있고.. 솔직히 저도 종종 애용하는 택배사입니다.믿음이 있으니까..하지만 최근들어 이건 중견 택배회사보다도 못한 짓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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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ou at 2007/02/24 02:3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책을 몇 권샀는데, 인터넷 조회로 오전에 보니까 오늘 배달한다고 나오길래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배송정보를 다시 조회 해봤더니 한진택배 안와놓고는 방문했으나 연락이 안됬다고 나오네요. 택배를 많이 이용해봤지만 이런 경우를 당하기는 처음입니다. 집전화도 발신추적이 다 되는데 혹시 못받았나 해서 봤지만 전혀 낯선 번호기록이 없었구요. 핸드폰도 마찬가지고... 뭐 이런데가 있나 싶어서 보다가 오게되었네요..규모라던가 이름값을 너무 못하는 택배사 같아요.

컴ⓣing at 2007/02/24 12:45 링크주소 수정/삭제

기사님도 사정이 있겠지.. 싶어서 제가 찾아가서 물어봤었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면 아시겠지만.. 서울 특정지역을 담당하는 부서가 서울에 없다는 것과, 뻔히 어떻게 될지 알면서 과도한 물량을 처리하라는 한진택배 본사의 행동에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사들이야 이거 배달해야되니까 퇴근시간 못맞추면서 배달하겠지만..
저녁 야심한 시간에 택배를 받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별로 상큼하지가 못하는거죠..

특히..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주변 집에 물건 맡겨놓고 일절 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택배 물건 찾기는 날이 가면 갈수록 삼만리 길처럼 멀어집니다..;;

차라리 우체국이 낫죠 -_-;; 없으면 언제 방문한다는 안내장이라도 남겨놓으니까요..;;

싸인펜 at 2007/02/24 03:0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대기업의 브랜드를 내걸고 하는 삼성택배나 CJ택배 외에 기존에 운송 및 물류사업을 꾸준히 해 오던 대규모 택배회사중엔 한진택배와 대한통운이 가장 서비스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었는데, 기존의 제 생각을 깨는 약간 의외의 이야기네요.

하기사 택배회사는 지역마다 서비스가 제각각이라고는 하지만...;;

컴ⓣing at 2007/02/24 12:47 링크주소 수정/삭제

인터넷 상거래가 발전하면서 택배회사들도 엄청나게 많이 생기고 발전을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업계 선두주자인 업체들이 모범적으로 영업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후발업자들도 따라하지 않을까요? 이름 유명해지고 매출 좀 되니까 이런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속 터지는군요.

저도 똑같음 !!! at 2007/02/25 14:1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ㅅㅂ 어제(24일 토요일) 밤 9시에 배달완료라 해놓고 집에 연락도안왔고 문자도 전화도 없고 혹시나해서 경비실가봤더니 온거없다고 하고 ㅡㅡ
내일 월욜날 오겟네 ㅅㅂ

컴ⓣing at 2007/02/25 14:14 링크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쇼핑몰 이용시 택배회사를 소비자가 고를 수 없다는게 문제죠..

한진택배망해야되 at 2007/02/27 20:0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진택배 도대체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겠어요
발송한지가 오늘이 벌써 10일째같아요
오늘 오후 늦게 온다고 했는데
그래서 밖에도 안나가고 기다렸는데
오기는 커녕.. 저녁에 전화했죠.. 왜안오시냐고
그랬더니.. 아~누구누구님?? 제가깜빡했습니다
모 내일 갖다 드리죠!! 이러는겁니다..
죄송하다는 말은커녕.. 말투가 아주....빈정거림??그런말투에요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컴ⓣing at 2007/02/27 21:01 링크주소 수정/삭제

정말 심각하군요..;;
다른 회사같으면 한진택배 본사에 전화해서 따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저 역시 한진택배 본사에 따져봤지만..
저한테 사과전화하도록 시키겠다는 말조차 지켜지지 않는 회사라
마땅히 어떻게 해보라고 드릴 말씀조차 없네요..;;

이슬 at 2007/03/01 11:4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3월 2일이 개학이라.. 부교재를 샀더니 한진택배로 보내더군요
...3월 2일에 책 못들고가게 생겼네요
2월 28일 아침 일찍 저희 지역으로 도착을 했으면..
그 하루내내 갖다줄 시간도 없나보죠 망할
28일 내~내 기다렸답니다.. 학원있어서 때맞춰 전화도 못했고..
그래서 3월 1일 아침 일찍 전화를 했는데.. 5번이정도 상담원 연결이 안됬습니다..
어쩌다 한번 되서.. 이렇다고 말했더니 가~만히 있다가 하는말..
'공휴일은 배송조회가 안됩니다 고객님~....'
'그럼 배송도 안된다고요?'
'네 고객님~'
'그럼 전화라도 일찍 받던가요'
'그건!@%^#$

컴ⓣing at 2007/03/01 13:23 링크주소 수정/삭제

후...;;
택배서비스라는것은 일회성이다보니..
이에 따른 손해배상같은 것도 어디에 받기 힘들고,
참..갑갑하네요..
택배회사는 어이없는 짓거리나 하고 있고..
(주문한곳에 하자니.. 일찍 주문하라고 할듯 싶군요 쩝..;;)

아놔 at 2007/03/01 11:4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MP3 샀는데 한진택배... 후... 어제 아침에 도착했는데 고작 30분 정도면 거리에 있는... 그곳에서... 아직도 안왔네요^^... 오늘은 쉬는 날이라던데... 하하하...
참 어이가 없어서-_-

컴ⓣing at 2007/03/01 13:24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전 차라리 주문하고서 -_-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제가 찾으러 간적도 꽤 있습니다-_-
카메라렌즈를 샀을때에는 오토바이 퀵으로 보내달라고 했죠..;;
워낙 택배를 못믿어놔서..;;

비밀방문자 at 2007/03/15 18: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컴ⓣing at 2007/03/15 19:58 링크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중복 내용은 정리하겠습니다..;;
그나저나 한진택배는 지역별 차이가 없군요;;;

안녕하세요 at 2007/03/26 22:5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전 지금 배송완료라고 뜨고 안와서 덜덜덜 떨고있었음

메모리카든데요 ㅎㅎ

컴ⓣing at 2007/03/27 00:26 링크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많은 지역에서 이젠 배송도 안하고 완료처리부터 하는군요;;;

미챠 at 2007/04/13 16:4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전 2일째 배송중이군요..

30분거리인데 -_-;;

후우.. 우채국이나 딴곳은 구입 다음날에도 오더만 한진 정말 할말 없네요.

컴ⓣing at 2007/04/13 16:50 링크주소 수정/삭제

ㅡ.,ㅡ;;; 30분거리에서 2일 걸릴 정도면..
전국 투어시켜주고 오나보군요;;

우체국이조아 at 2007/04/28 09:5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진택배 불친절한거 다소문난일인데멀그래여 ㅋㅋㅋ

우리아빠 골프채.. 세상에 ㅋㅋㅋㅋ 10-20만언짜리도아니고 ㅋㅋㅋ 200만언가까이대는 골프채를 저나도안하고 우리집(저희집아파트예요) 현관앞에 툭놔두고 갔더래요 ㅋㅋㅋ
엄마랑나랑 어이없어서 ㅋㅋㅋㅋ 퇴근하고 왔는데 현관문앞에택배가 놓여있어...ㄱ-
봤더니 골프채야...ㄱ-
없어졌으면어쩔뻔?어쩔뻔?

우체국아저씨들은 그래도친절하고좋음 우체국을사랑함~

컴ⓣing at 2007/04/28 14:23 링크주소 수정/삭제

한번 도난을 당해서 보상해주는 사건이 벌어져야
이런짓을 안하죠

한진택배가 몰락의 길을 가는군요 ㅎㅎㅎ

강효빈 at 2007/04/28 21:1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도 님아처럼 그런경우에요 엠플에서 나시 두개 시켰는데 아직안왔는데 배송조회 해보니

오늘 오후 4시쯤에 배송완료라네요?? ㅡㅡ 4시쯤에 저 집에 계속 있었는데 왜 택배온걸


못봤을까요?? 아... 진짜, 이번에 택배 안오면 이것들 고소해버릴거에요

컴ⓣing at 2007/04/29 00:45 링크주소 수정/삭제

아마 다음주 월요일에나 배송되지 않을까요??;;
월요일 오전에 딴지 거셔야 될듯 싶습니다..
그 이후엔 제때 배달했다고 할테니까 말이죠 ㅋㅋ

어이없음 at 2007/05/04 16:1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반품예약접수를 하였는데, 하루는 물품량이 많아 그다음날 온다고는 해놓고선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왠종일 기다렸는데, 초인종이 그날 고장이 나갔구선 기사분께선 벨만 누르고 문도 두드리면서 부르지도 않으시고,,,,연락처 남겨져있을텐데 연락한번없이 그냥 가셨답니다.
회사에 전화하니 정확한 도착시간도 알 수 없다, 기사님의 폰이 연락이 닿지않는다는둥 황당한말만 늘어놓고,,,,
의류반품이 지금 3일째 붙잡고 있네요,,

컴ⓣing at 2007/05/05 01:02 링크주소 수정/삭제

반품인 경우엔 더하죠 -_-
일부 쇼핑몰은 도대체 택배회사하고 무슨 관계길래..
해당 택배회사아니면 수취거부하겠단 소리까지 하는지..

앞으로 쇼핑몰이 어떤 택배를 쓰는지까지 명시하는게
의무화 됐음 합니다..;

짱남 at 2007/05/04 18:1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진택배 정말 뭐 그런 택배회사가 다있는지
물건이 도대체 어디에 쳐박혀있는지도 모르는 택배회사가 어디있나요
작은 택배업체들이 백배 천배는 나은듯 --;;
이건뭐 횡포도 아니고 정말 기분상하는 택배네요
고객서비스라는게 뭔지나 아는 사람들인지

컴ⓣing at 2007/05/05 01:03 링크주소 수정/삭제

이 글을 포스팅하고도 계속 드는 생각이지만..
역시 우체국이 최고입니다;;;

무책임한 한진택배 at 2007/05/07 16:3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유명회사라 믿었었는데..여기보니 저만 한진택배에 실망한게 아니네요..
맞교환건이라 더 신경쓰이는 물건이었는데 도대체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길래
고객센터, 지역영업소에 문의했지만 지역영업소는 아예 웬종일 전화도 안받고, 고객센터는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메일발송조치 했다는 말만 하고..헐..
고객센터에 몇번에 걸쳐 항의해도 소용없고..당췌 한진 고객센터는 무늬만 고객센터인듯..

결국 4일째 되는 날 겨우 영업소에 전화 연결되어 내 물건 어디있냐고 물으니
사무실 앞 차안에 쳐박혀 있다는 말에 뚜껑열리더군요..
고객센터는 아침에 물건 배달 나갔으니 택배기사 수배하여 우선적으로 내 물건 배송하게
영업소와 조치했다는 약속을 했었는데..
영업소 직원은 고객센터와는 통화한적도 없다더군요..ㅠㅠ

불만 접수 해결못하는 고객센터도 황당하고, 내부사정이야 어쨌건 고객 물건에 무책임한
지역 영업소의 무성의함도 황당하더군요..

더웃긴건, 하필 맞교환건이라 제가 보낸 물건 송장번호좀 가르쳐 달라는 요구조차도
고객센터는 해결못해주더군요.. 당근, 무책임한 지역영업소는 역시나 하루 웬종일
전화연결 안되구요..

영업을 하는건지..마는건지..이번일로 한진택배 이가 갈립니다.

컴ⓣing at 2007/05/07 23:00 링크주소 수정/삭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단 말을..
여기서 써야되겠군요..

머.. 저도 한진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져봤자 -_-
영업점하고는 쥐뿔도 영향 안간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냥 X밟았다 생각하고 한명, 두명 안쓰기 시작하다보면..
한진택배도 정신차리는 "그 어느날"이 오길 바랄 뿐예요.. ㅎㅎ
(아니면 망하는거죠 ㅎㅎㅎ)

난감그자체 at 2007/05/11 16:5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진택배..

그것도 택배 회사니 =ㅅ=...

뭐 물품이 일주일 지나도 안오니..

=ㅅ=..

컴ⓣing at 2007/05/12 00:26 링크주소 수정/삭제

ㅡ.ㅡ;;
B2C로 구매하시던 것이라면 구매거부를 하시는게 속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 케이스가 늘어나면 판매자도 택배회사를 바꾸겠죠-_-;;

물고기 at 2007/05/16 09:1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도 카메라를 샀습니다만.. 전화기 꺼져있다고 방문도 안 하네요.
한진택배 웃기더군요.
'저희는 영업점이 어디있는지 모르거든요' <- 이게 고객센터의 말이었습니다.
뭐 이런데가 다 있는지. 하하하.. 제발 한진택배좀 시키지 말라고..-_- ... 싶은 기분이 드는군요..

컴ⓣing at 2007/05/16 09:25 링크주소 수정/삭제

쿨럭..
전 그런적도 있습니다..
렌즈를 샀는데.. 도통 불안한겁니다.. .
그래서 주문후 고객센터 전화해서 급하다고 퀵으로 보내라그랬습니다..
G로 시작하는 대형 몰이였죠.. ㅎㅎㅎ;;
차라리 만원 더주고 그렇게 하는게 더 낫더군요;;

배송완료가 왠말 at 2007/05/26 13:1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집에는 연락도 안오고 물건도 오질 않았는데
그건 당연히 배송중이지 배송완료라고 뜨는 이유가 몬데- -;;

컴ⓣing at 2007/05/26 20:16 링크주소 수정/삭제

본사에서 혹시 지침을 내린게 아닌가하는 착각까지 ㅡㅡ;;

마랭 at 2007/06/05 16:3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는 저번주 금요일 저녁에 좀 늦은 시간이었지만..
mp3를 주문했습니다, 한진택배더군요..!
이전에는 기사분은 친절했지만, 평소받던거랑 배송이 너무 차이가 나서...
뭐 그래도 그러려니했지만,mp3같은 기계는 더욱 신경쓰입니다
저는 사실 월요일 저녁즈음에 올줄 알았습니다.
다른 택배회사는 대부분 그랬는데...<
흠, 배송 조회를 해보니 오전 7시에 제가 사는 곳과 가까운
양산 영업소가 뭔가에 도착했던데
지금 오후 5시가 다되었는데 안오는 이유는 - -
무슨 봉변을 당할까 무서워서 전화도 못하겠습니다
아 정말 쩝니다 쩔어

컴ⓣing at 2007/06/05 19:12 링크주소 수정/삭제

제 경험에 비춰보면..
영업소에서 가까울수록 배달은 늦게 되더군요 -_-
저희동네에 대한통운 물류센터가 있는데..
항상 배달시간을보면 저녁 늦은 시간이더군요.

몇몇 택배기사분께 여쭤보니.. 물건을 영업소에서 받아서
먼곳부터 배달을 시작한다하더군요..

아예 영업소에 전화해서 찾으러갈테니 영업소에 물건 냅둬라
라고 하고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

포스팅 짱 ㅋㅋ at 2007/06/08 05:1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도..지금 물건이 오기로 한게 한진택배여서,,조회하고 있다가...배송조회에서 다른 택배사들과는 너무 달라서 한진 택배를 검색까지 해보게 됐죠..;;

제가 한 10시쯤 운송장으로 조회를 해보니..아직 의뢰되지 않은 운송장 번호랍니다..

그래서 잠도 안오고...이시각에 다시 일어나서..( 낼이,,아니 오늘이 이사하는 날이라,,설레기도 하고,,,오늘 물건들이 도착해주시지 않으면...너무 불편할것 같아서..;;) 조회를 해보니...어제 저녁 7시에 접수된게 맞더군요..지금 벌써 새벽 5시인데..보통 다른 업체 같으면 어느 영업점에서 어디로 출고되었다는 기록이 나와있을 법도 한데,,,달랑 7시에 입고 되었다는거 하나만 나와있어서...오늘 받긴 글렀구나 생각하면서 좌절하고 있습니다.....

전 한진 택배는 아니고 삼성 택배와 안좋은 인연이 좀 있거든요,,,한번은 30만원짜리 가방 인터넷에서 주문했는데...안오더군요,,,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 들어가 배송조회 눌러보니 근처 슈퍼에 맡겨놓았다고 뜨는거에요...집전화/핸드폰 일절 연락 없었습니다...제가 확인안했고, 혹시 슈퍼에서 (요새 동네슈퍼 잘 안가지 않나요? 마트땜에? 슈퍼주인 저 기억할리 당근없고,,) 다른사람 줬으면 분실 보상해줄꺼였나요?;; 따지려고 했는데..가방에 기분 너무 좋아 넘어갔습니다..ㅋ;;

그리고 또 얼마전,,역시 가방을 주문했습니다...작년 백화점가 15만원 상당이였지만 5만원에 팔길래 낼름 구입했는데...역시 택배가 오질 않습니다...동생에게 오늘은 올꺼니까 나가지 말고 꼭 받아놓으라고 당부하고 학교에 갔습니다..수업중이였는데...핸드폰으로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부재중이여서 XX슈퍼에 맡겨두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들어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 동생에게 바로 전화걸어 화를 내니...무슨 소리냐고 집에 계속 있었고, 현관 바로 옆인 서재방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답니다...초인종 한번도 누르지 않았고, 집전화 한번 오길래 귀찮아서 안받았답니다....집에 전화만 한번 띡 해보고 올라와보지도 않은채 그냥 다른데다 맡기고 간거죠...

지난번일이 떠올라 택배 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집에 사람있는데 확인도 제대로 안해보고 물건을 그렇게 맡겨버리면 어쩌냐고 했더니 자기가 올라가서 문을 아무리 뚜드리고 초인종을 눌러도 안나오더랍니다...어이상실 ㅋㅋ 집에 분명히 동생이 초인종 소리 안울렸다고 했고, 핸드폰 연락 바란다는 배송 메세지는 안보시냐고 했더니 바쁜데 일일이 전화를 어떻게 다 하냐면서 오히려 화를 냅니다. 쪼그만거 그냥 들고가라고,,,기가막혀서 그러기 싫다고 했더니 6시쯤에 갖다준다고 하면서 지가 먼저 끊습니다.

열받아서 고객쎈터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상담원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추후에 어떠한 연락도 다시 받질 못했습니다. 제가 집에 들어간 시각이 7시가 넘었었는데...물건은 슈퍼에 그대로 있어 제가 찾아왔구요...그 이후로 저도 정말 구매자가 택배를 선정할수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공감되는 글이여서 울컥하고..너무 길게 떠들었네요..-0-

컴ⓣing at 2007/06/08 18:01 링크주소 수정/삭제

소비자로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좌절할 뿐이죠..;;

한진택배..
기업이 가져야되는 윤리를 저버린 회사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바보팅 at 2007/06/09 12:3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는/....그떄 그떄 잘오던걸요..시간도 재때재때 잘오공....ㅎㅎㅎㅎㅎㅎ
저만 이렇나..'ㅎㅎㅎ한진택배 비방글이있길래 와밧는데;;;;;전 한진짱~좋코~
대한통운이나로젠,특히!!!현대택배;;;;-ㅅ-정말짜증난다져~-0-

컴ⓣing at 2007/06/10 14:05 링크주소 수정/삭제

오오;; 정말 부럽습니다..
원래 그래야되는데..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이 일을 생각하다보니..
이젠 한진택배가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은 힘들게 일하는데..
마무리 좀 허술하게 해서 이렇게까지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민 at 2007/06/11 23:1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ㅠ.ㅠ저도 배송완료라고 떠서 검색했다가 들어오게됬어요;;
아 정말 한진택배 ............어이가없습니다
내일이면도착하겠지요 ...?

컴ⓣing at 2007/06/12 23:00 링크주소 수정/삭제

글 달린건 어제 봤는데..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물건 받으셨나요?

아름 at 2007/06/14 18:1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완전 짜증 지대로에 욕이 절로나옵니다
옷을 많이 구입했는데 두개가 한진택배더군요
하나는 판매자가 입금완료 뜨자마자 배송했길래 아싸 낼오겟구나햇죠
그런데 이게왠일
이틀 사흘이 지나가도 택배는 감감무소식이더군요
폰으로 전화도 한통 오지를 않고선 말이죠
한 나흘이나 지났던가 1층 주인집아줌마가
아가씨택배왓드라 하면서 주시더군요
언제왓냐고 물어보니 방금받았다고 하시는거에요
어이가없드라구요 전화한통 문자한통 너어주질안코 맘대로 물건맏기고
게다가 나흘씩이나 지나서 말이죠 물건을 어디 묵혔다가 배송하는건지 ㅡㅡ
하나는 판매자가 담날 배송하셧길래 먼젓번것도 있고해서
매번 나갈떄마다 일층집에 들르곤했죠
그러길 일주일이나 지났으려나ㅡㅡ
물건이 너무안오길래 이건 아니다 십어서
해당영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받지를 안더군요
절대안받습디다그려 ㅋㅋ
독으로 전화했더니 뜩받아서 한단소리가
원래 지정된 경로로 물건을 배송한다나 뭐라나 ㅡㅡ
그럼 우리집이 젤마지막에 있어서 일주일 나흘씩이나 물건을 안갖다줍니까?
말이되는 소리냐고 따졋더니 아 찾아서 보내드리면 될꺼아니에요
이러고있습니다 ㅡㅡ
너무 화가나서 이게 뭐하는거냐고 햇더니
찾아서 보낼께요 하곤 툭끈어 버립니다
정말 이런 택배첨봤습니다
고객센터에 항의글 올려도 감감무소식
전화를 해도 죄송합니다 이말뿐
해당영업소는 그뒤론 아예 연락도없고
택배는 아직까지 안오고있네요 완전 짜증입니다 진짜 ㅡㅡ
그리고 댓글중에 우체국택배가 좋더란말이있든데
그말은 정말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어쨋든 한진택배 다시는 안시킬껍니다 절대절대로 ㅡㅡ

컴ⓣing at 2007/06/16 16:28 링크주소 수정/삭제

-.-;; 많이 황당하셨겠어요..;;

저도 지난번 한진택배 홈페이지에서 궁금한게 있어서
메일로 문의했더니만 반송되어 날라왔더라구요..

홈페이지를 운영할 생각은 있는건지..
여튼..;;

앞으론 한진택배 잘 피해서 사용하셔야겠어요~
돈내고 쓰면서 그런 불편을 받을 이유는 없잖아요~ ^^

아름 at 2007/06/14 18:1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그래놓고 담날바로 배송완료 해버리는건 무슨 경웁니까 또 ㅡㅡ

컴ⓣing at 2007/06/16 16:28 링크주소 수정/삭제

꼭..
뒤통수 한대 때려놓고 아파죽겠는데 한대 더 때리는 격이군요;;

비밀방문자 at 2007/06/20 16:1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컴ⓣing at 2007/06/21 20:56 링크주소 수정/삭제

-_-;;
고객보고 기다리라니..
자기 할일은 미루고 개인 업무를 먼저 보는가보군요...
개념상실이라는 말밖엔;;;

고구마 at 2007/07/04 16:1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도.. 전 인터넷으로 책주문했는데 한진택배로 계속 오거든요..
이제껏 7-8번 정도 했어요.

근데 울집 주소 써놓고, 그 밑에, 집에 사람이 없을경우 다른 주소를 써놨거든요.
그런데 한번도 우리집으로 온적이 없습니다.
늘 다른 주소 쪽으로 가버리더군요.

다른 주소 앞에 '부재중'일 경우라는 말도 넣어놨는데
우리집에 와서 부재중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해보고
제 전화번호로는 전화도 안 해 보고
바로 다른 주소로 가버립니다;

오늘도 배송되는 날이라 기다렸는데.. 암만 기다려도 역시나입니다. ㅠ
속은 제가 바보죠... ㅠ

제가 전화하면, 담당자는 처음부터 예의없는 말투로 받습니다.
왜 전화했냐는 식으로요.

오늘 배송된다는데 왜 안오냐고 물으면 그냥 다른 주소로 보내라는 말을 듣고 그리 보냈답니다.
누가 그런 말을 하는 걸까요? 엄연히 울집 주소를 써놧는데..
고객 주소를 보고 오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 말을 듣고 온다는 뜻인지.;;

우리 집으로 다시 오면 안되냐고 하면 차를 못 돌린다고 하네요.
--;; 길이 사방으로 뚫려있는데 못 돌린다는 건 무슨 말이며,
나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서 그냥 바로 갔다고 하는 건 또 무슨 말인지..
얼마 전에 바꾼 새 폰이 뭐가 잘못돼서 안 울리겠습니까?
거짓말도 어쩜 그리 뻔뻔한지..

담당영업소는 전화도 안 받고,
고객센터는 뭐하는 덴지도 모르겠고...

진짜 짜증납니다.
--;;
말만 소비자를 위한다고 하지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으니 분개할 따름입니다.

여기 보니 다른 분들 피해사례도 장난 아닌 것 같네요.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이대로 계속 당해야만 하는 건지, 다른 방법이 없는지.. 답답합니다.

컴ⓣing at 2007/07/05 21:22 링크주소 수정/삭제

일단은..

물건 판매업체에 따져야겠지요..
그 불만이 누적되면 업체에서도 배송업체에 대한 결정을 다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용산 컴퓨터 업체들이 바꾼 케이스를 많이 접했습니다..)

항의부터합시다!

안티한진 at 2007/07/04 22:5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제가 6월30일날 yes24에서 책을 구입하고 7월1일날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둘다 한진택배로 보냈더군요. 배송조회 했더니 7월3일 오전 8시에 지역물류 센터에
도착했다고 나오는데 아직 물건을 못받고 있습니다.
담당 기사님에게 전화 했더니 어제는 바빠서 못갔다 줬다고 오늘 가져다 준답니다.
기다리다가 안와서 저녁 8시에 전화했더니 지금 동네돌고 있다고 조금있다 방문한답니다.
10시에 다시 전화 했더니 늦어서 저희 아파트까지는 못오고 돌아간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옵니다.
꼭받아야 되는 물건이라고 세번이나 전화를 했는데 집앞에서 돌아간답니다.
제돈을 들여 받는 서비스가 이렇게 기분이 나빠서야 하겠습니까?
고객을 가벼이 여기는 택배회사가 저희들의 물건인들 아끼겠습니까?
소비자의 힘을 보여줍시다. 고객에 대한 배려없는
한진택배 절대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컴ⓣing at 2007/07/05 21:21 링크주소 수정/삭제

-_-;;
참..갑갑합니다.. 반송시키라고 할수도 없고..
어차피 사야될 것이고..

내돈내면서 이런 서비스 받아야되나..싶네요..

비밀방문자 at 2007/07/13 19:39 링크주소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컴ⓣing at 2007/07/14 07:16 링크주소 수정/삭제

yes24에 먼저 항의부터하셔야겠습니다.
이런 배송시스템을 가지고선 불편해서 책 못사겠다고 말이죠..

설마 yes24에서도 그럼 딴데서 사시죠~ 라고 하겠습니까.. ㅎㅎ;;

한진웃긴다진짜 at 2007/07/06 19:4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G마켓으로 시켰는데 한진.....-_-
예전엔 이런회시인줄 미처 몰랐는데..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로 뜨더군여~
G마켓판매자분께 연락했더니 택배회사쪽으로 연락
해야한다길래
오겠지..했는데도 안와서 영업소로 전화걸었습니다..
전화받으시는분이 택배기사분님께 확인해봤으나 기억 못하시고-_-;
처리해 주신다더니...몇일이 지나도록 깜깜무소식;;
제물건은 어디로 날아간건가요-0-
정말 어이없다..
한진택배로 쳐서 들어오니깐..저같은 분들이 많나보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비싼건 아니지만 물어줄것같지도않고..ㅠㅠ
포기해야할까요
나참..ㅠㅠ

컴ⓣing at 2007/07/06 22:22 링크주소 수정/삭제

어차피 아직도 한진택배에서 배송조회시에 완료로 되어있다면
그냥 취소하세요..

장시간 배달 불가니까요..
그 이후엔 생각하실 필요없으시겠죠.. ^^

박민우 at 2007/07/12 18:4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진택배 이새끼들 완전 사기꾼새끼들이네요

한진택배라고 분명히 말하고 초인종눌리고 들어와서는

택배 전화도 했더만

물건 받아간지 2주가 넘어 3주가 다되어가는데

물건 안받았다고 받은적없다고

이지랄하는거보니...

이거 완전 생사람 잡을것들이네..

그리고 영수증은 주지도 않았음서

영수증 없다고 한건 어찌알까?

전화해서 지랄을하네 아주

아...열받아서 그 가꼬간놈 얼굴기억해서

택배회사 아주 못다니게 해야겠습니다.

컴ⓣing at 2007/07/12 21:52 링크주소 수정/삭제

한진택배가...
좀 따로노는 경향이 심하더군요 -_-
그냥 지역별 기사만 모집하고 이후는 관리 전혀 안하는듯..;;

박민우 at 2007/07/13 18:1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오늘 해결됐습니다.

그리고 위에 적은바 2주가 지나서 3주째 접어도 못찾던 물건이

그리고 물건을 받은적없다고 시치미 때던

한진택배측에서 물건찾았다고 연락이오더군요.

해결본것도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고

아파트단지 감시카메라를 돌려본후에

물건 가져가는 것을 확인한다고 하였고

그 물건 가져갔던사람 카메라로 확인후에

법적 및 개인적으로 보복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한후에 5분도안되어서 찾았다고 말이나오더군요.

몇일을 전화로 괴롭히더니 이제 5분도안되어 물건찾았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이렇게 넘어가면 안될꺼같고 그 택배 가져간 사람

처리해야지 끝낼껍니다. ㅎㅎ

한진택배...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택배 영수증 안주거나 없거나 분실시에는 10일정도 택배 창고에 넣어둔후에

경매로 판매해서 개인 택배삼실에서 처리한다더군요.

이런식으로해서 돈을 모우는 것일까요?

웃기게 끝나니까 참...허무하네요 성질은 성질대로 나고...

다른분들도 분실 증발시에는 소비자보호원에 조언을 구하세요.

컴ⓣing at 2007/07/14 07:03 링크주소 수정/삭제

허허..
결국엔 법을 가지고 들먹거려야 된단 이야기군요..;;

그냥하면 안되고..

이런 정신상태로 무슨 제대로된 서비스를 제공할런지..

크레이지 at 2007/07/15 20:0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한진완전 장난아니네여 진짜 역시 말이많군요 저도 당해서 자기네들은 끝까지 잘못한거없고 다우리책임이고 쩝.. 한진택배물건안살려구요 물건파는사람한테도 한진이용하지말라고 광고좀해야겟음

컴ⓣing at 2007/07/17 08:10 링크주소 수정/삭제

저도 정말 놀라운 것은..
각 택배지점마다 불만은 분명히 조금씩은 있을 것이고
그래봐야 전국을 대상으로하면 몇건이나 있겠나 싶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실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거든요;;

이거 문제 심각합니다;;

나쁜한진 at 2007/07/18 13:0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이렇게 많은 불만의 글들이 있을줄이야...
저는 12일날 주문했는데... 아직두 물건 못받았네요... 보통 지마켓에서 구매하면 다음날 물건 거의 다 받았는데 하도 물건이 안와서 오늘 조회해 봤네요... 근데 금요일날 발송은 했다는데 아직두 물건이 안옵니다... 뭐 일요일 있고 공휴일 있다쳐도 좀 심합니다...
님들보단 양호하게 배달 완료는 안떴지만서도요,,,
최악의 택배이용입니다...

컴ⓣing at 2007/07/19 09:28 링크주소 수정/삭제

허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머 꼭 거기서 사야되는게 아니라면 취소하심이..;;
(머 벌점준다고 하면.. 물건이 안오는데 어떻게 하냐고 따지세요;;)

막가는 한진 at 2007/07/18 17:1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허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저역시 11일날 지마켓 주문... 아직까지도 연락 두절...
배송 추적에 나와있는 영업소 전화번호나 기사 전화번호는 있으나 마나... 안받음..

언제나 받으려나...전에도 한진택배로 물건 받을때 쌩쑈를 했건만.... 한진택배 불량률 100%.. 나만 이런겨?
심각하네요.그려

컴ⓣing at 2007/07/19 09:29 링크주소 수정/삭제

근데 참 웃깁니다 -_-
어떤회사는 자사 제품과 관련해서 인터넷 검색해보고 이런 포스팅이 보이면 삭제요청을 한다든지 그런다는데 한진은 그런 연락도 없네요..
이 글을 읽은 사람도 지금까지 1400명이 넘어섰는데도요. .ㅎㅎ
별로 관심없나보죠? ㅋㅋ

나쁜한진 at 2007/07/20 10:5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허허...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이글 바로 위에위에 있는 글 저게 엇그제 쓴건데요... 아직까지 물건 도착 안함...
제가 화성시에 사는데요 엇그제 화성 물류 도착... 어제는 동탄 영업소 도착....오늘도 동탄영업소 도착입니다... 어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꼭 배송할수 있도록 연락취한다 해놓구 오늘 전화하니 또 무슨 문제가 있는거 같으니 확인해보구 연락 주겠다고합니다.
연락은 없구요... 무슨 이따위 택배사가 다있습니까? 택배사에서 픽업한지 일주일이 됐는데...정말 분실됐나봅니다..미친한진이지!!! 우체국 소포가 이것보단 낫겠다구 뭐라구 했습니다. 장난하는것두 아니구... 아!!! 짜증나!!!

컴ⓣing at 2007/07/20 11:57 링크주소 수정/삭제

황당하군요 -_-;;
만약에 받은 물건이 불량이기라도 하면.. 구입후 14일 이내에 반품해야되니.. 반품이라도 할 수 있을지.. 말이죠..

그냥 구입처에 물건 안온다고 취소하심은? ;;

어의상실 at 2007/07/20 16:4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진짜 불친절 하네요 제가 어디 가야 된다고 빨리 받고 싶다고 하니까 좀 늦을겁니다 하고 바로 끊어 버리네요.. 진짜 어의가 없어서;;

컴ⓣing at 2007/07/23 00:54 링크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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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택배기사가 찾아오는게 아니고 찾아가야될 판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