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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7.03 2007년 7월 첫째주의 생활.. (2)
  2. 2006.11.10 숫자의 놀음에.. 아니 돈놀음에 놀아나다..;; (6)
7월 1일이 일요일로 시작하는 주는
제 인생에 몇번이든 있겠지만..

그중에 2007년인 경우는 한번밖에 없겠죠..
이번주의 기록을 블로그에 남깁니다.



7월 1일..
고등학교 선배와 영화를 봤습니다. 오션스 13..
그 동안 했던 오션스 11부터 12까지는 못봤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11과 12도 보고싶어지더군요.
하지만..
그날 저는 지갑을 잃어버렸고.. 아직도 찾지 못했습니다.
신용카드와 신분증.. 각종 멤버쉽, 회사 출입 ID 카드..
딴건 혼자서 다 복구 할 수 있을테지만.. 회사 출입 ID는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
게다가 현재 수원으로 파견나와 근무중인지라 -_- 더더욱 시간이..



7월 2일..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여 수원으로 왔습니다.
수원파견근무.. 끔찍하다는-_- 경험담은 접했지만.. 그 참담함을 깨닫는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한달을 해야된다니..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GG

덧.. 퇴근길.. 사당으로 가는 버스에서 잠시 졸았는데.. 여차하면 수원으로 다시 갈뻔했습니다..



7월 3일..
오늘이죠-_-
어제의 피곤함을 좀 잊어보려고 부모님 차를 빌려서 출근했습니다. 역시 수원..
대중교통으로 2시간.. 차타고 40분.. 무슨 장난인지..
최악의 소식을 퇴근 무렵 접했습니다.
엔지니어가 2명있는데.. 그중에 한명은 대전으로 또다시 파견가야될 것 같다는..-_-
이번엔 제가 걸리면 안되는데;; 어떻게든 피해야합니다.. 어떻게든..

덧.. 파견지면.. 6시 칼퇴근이 어떻게든 지켜질 줄 알았는데.. 파견일수 현재까지 100% 8시 퇴근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잊지못할 최악의 한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이런 시련을 겪어야할만큼.. 죄를 많이 지은건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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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쓰면서..

우울함이 가득하다.. ( --)


아는 분께 재테크 강좌를 듣고서부터.. 엑셀로 나름대로 가계부를 만들어서 쓰고 있는데
자잘한 10원단위도 모두 기록하기로 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안맞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거의 만원단위가 어긋난다.. ( --)

그냥 가계부 포기해야되려나.. ㅋ;;
아니면 다 지우고 새로 시작??

대책 안서는 하루..

OTL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