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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7.14 택배회사들 정신차리쇼.. (6)
  2. 2007.03.03 2007.03.03의 기록. (2)
  3. 2007.02.25 소비자에게 택배회사의 선택권을 달라 (8)

지난번 한진택배의 어처구니없는 전산처리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어제 KBS에서 소비자 고발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택배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관련 링크 : http://www.kbs.co.kr/1tv/sisa/1004/magazine/1466028_21678.html

소비자를 우롱하는 L택배
파손시켜놓고 보상은 "택배회사 직원이 작성한" 송장을 기준으로 1개 항목만 보상하겠다는 K택배
아주 보고 있으니까 가관이더군요 -_-;;

더더욱 유리제품은 보상하지않는다는 약관...
표준약관을 따랐다고 했는데, 표준약관엔 그런 내용 없더군요 -_-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기까지 치다니..


그러고 문득 제 블로그에서 예전 포스팅을 보니까..
조회수가 무려 1400건에 육박하더군요 -_-;;

게다가 아직도 꾸준히 리플이 달리구요..
그것도 한진택배 관련해서만 이였으니..
다른 택배회사들 포스팅이 있었다면.. 그 조회수와 리플수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지 않을까 합니다.


마구잡이 배송, 관리하지 않는 본사, 내돈내고 피해받는 소비자

마음까지 배달한다는 택배회사..
모 여의도 어디에 계신 분들처럼 물먹듯 거짓말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고작 몇천원 내면서 얼마짜리 서비스 요구한다하지말고..
(그것도 요금 당신네들 택배회사가 산정했지 우리가 산정했소?)
이젠 정신차리고 똑바로 영업하고 고객지원하시죠?

Posted by 컴ⓣing

2007.03.03의 기록.

MyCube 2007.03.03 23:24
오늘은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정리를 해보고자 남깁니다.

1. 2001년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었습니다.
그 사람의 생일이 오늘입니다. 알게된지 벌써 6년의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지금은 비록 가끔씩.... 아주 가끔씩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밖에 못하지만.. 마음 속으론 생일이니까..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후 8시 49분에 문자가 왔습니다. 고맙다는.. 그 문자 하나로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2. 오늘 밖에 나와있는데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옆집에 택배 맡겨놨다고.. 오랫만에 받아보는 전화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최근들어 서비스 머같은 택배회사만 쓰다보니 저런게 다 고맙습니다..;;
집에 와서 옆집에 갔더니 택배가 2개나 있습니다.. 연락한 택배회사말고 딴 회사.. 바로 한진택배도 한껀 더 있었습니다... 한진택배는 어쩔 수 없습니다. 변화 포기하고 앞으로 에지간 하면 안쓰렵니다.. 그나저나 대한통운으로도 올게 있는데, 여긴 조회하니까 오늘 온다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 연락도 없고 안옵니다. 기사 연락처 검색해서 전화하니까 "지금 거신 전화번호는 결번이오니 확인 후 다시 걸어주십시오" 라고 친절하게 멘트 날려줍니다.. 푸하합... 집앞이 대한통운 물류센터입니다. 쳐들어갈까요??;;

아.. 공개합니다.
문자까지 날려주는 친절한 택배회사는 CJ GLS 입니다.
(택배 비교 체험 분석기.. 글 한번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3. 작년 웹어워드 코리아라고 웹사이트 평가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웹 디자인이라고는 쥐뿔도 모릅니다. 그냥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 참여했는데,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었고 이후 성실하게 평가를 진행했었는데 나름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더불어 w.e.b 라는 월간지 1년 구독이라는 특혜도 받았습니다. 평소같으면 우편물로 와야했을텐데 두둑하게 택배로 왔습니다.(이게 문제의 그 한진택배로 온 내용물입니다.) 뜯으니 잡지 이외에 하나의 책이 더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8sec | F/2.0 | 0.00 EV | 3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7:03:03 22:59:20

창간 8주년 선물, Link 2007


상단에 있는 The Best Digital Creative Portfolio 라고 적혀있는 것과 같이 우리나라 웹 사이트 들에 대한 내용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w.e.b라는 잡지의 창간 8주년이라서 함께 온 모양인데, 비매품인줄 알았더니.. 가격이 뒷면에 찍혀있습니다. 무려 3만원!..;;
(디자인 일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아깝지 않은 투자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디자인에 대해서 문외한인 제게는 엄청납니다..-.-)


4. 오늘 동생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제 동생이 올해 25입니다.. 여동생.. 근데 결혼하겠답니다.. -.-;; 남자친구 놀러오고 몇번 얼굴은 마주쳤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교제이려니.. 교제이려니.. 했는데 남자친구쪽 부모님과 그 가족을 만나고나니..
실감이 갑니다. 제가 세상을 대충대충 사는 듯 해도.. 다 돌아가긴 하는군요.
(그나저나 전 장가 갈 수 있을까요? 이제 3-5년 정도 남은거 같은데.... 제 나이 27입니다..-_-)



왠지 오늘 하루는 꽤나 많은 일이 있었던 듯 합니다.
머리가 복잡하긴 한데.. 제대로 끝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하루는 좀 평범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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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인터넷 쇼핑몰이 대세가 되면서 쇼핑몰이 배송료를 더 받고 그중에 일부만 택배회사에 지급하는
비리가 있다는 내용이 예전에 TV방송에서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모든 쇼핑몰이 그렇다고 하는 것은 아니므로 확대 해석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택배사와 계약을 통해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은 분명히 효율성면에서는 좋을 수도 있지만, 받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받는 영업소가 같으므로 어떤 택배회사를 통해서 받으면 서비스도 엉망이고 스트레스 받는 것이 이만저만이 아닐것이다.
(엄연히 내돈내고 배송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돈주고 무슨 스트레스냐.. 이말이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쇼핑몰에 대한 신뢰도도 내려가기도 한다.
(모 인터넷 쇼핑몰은 그렇게 해서 택배회사를 바꾼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 머 제품 파손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서 클레임이 많아서 그런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하려는 말은
독자적인 쇼핑몰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머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형 쇼핑몰,
예를 들면 기름몰, 설탕몰등의 대형 쇼핑몰과 오픈마켓을 가지고 있는 몇몇 마켓을 뜻한다.
이러한 마켓은 거래하는 페이지를 생성함과 동시에 신뢰성있는 대금 입/지급을 통해서 거래를 돕기도 한다. 때로는 카드사와 같이 무이자 할부행사를 진행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러한 마켓에서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구입하고 택배회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배송쪽에도 관여를 해주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는 모든 택배회사와 계약을 통해서 동일한 요금으로 책정하는 것이다.
마켓이 크면 클수록 택배회사에서는 고정 거래처를 얻는 만큼 손해보는 것도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좀 더 많은 거래선을 위해서는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테니.. 소비자의 측면에서도 무척이나
선호할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분명히 밝히는 것은 본인은 쇼핑몰의 거래에 대해서 아는 바 없으므로 댓글로 쓸데없이 쇼핑몰을 운영해봤냐라는 등의 소모적인 언쟁은 사양한다.
아는 것도 없으면서 이런 것에 대해서 제안하지 말라는 것에 대해서는 할말 없으니 조용히 창 닫아주시길 바란다. 본인은 이렇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택배회사끼리의 상호 경쟁을 통한 서비스 발전과 소비자가 쉽게 잃을 수 있는 권리와 판매자가 잃을 수 있는 의무이자 권리를 발전시켰음 하는 바램에서 쓰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