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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9.02 어느날 훌쩍.. (2)
  2. 2007.08.19 빙과류... 적당히.. -_-
  3. 2007.06.17 디지털 기기로 둘러쌓인 우리의 삶.. (4)

어느날 훌쩍..

BlogStory 2007.09.02 01:42

스킨 바꿨습니다..;;

평소에 안보이던 스크립트 오류가 나더군요..

그냥 텍스트큐브와의 트러블이 있는가보다 하고 한시간여 스킨을 찾아헤맸습니다.

예전같으면 문제 해결하려고 한참이나 뚝딱 거렸을텐데..
그런 기운(?) 느낌(?)마저 들지 않더군요..

모두 내 잘못이 아닌듯이..


ZF님의 스킨으로 바꾼 뒤에도 계속되는 스크립트 오류 마크에 이번엔 플러그인들을 하나씩
껐다켰다.. 족쳤습니다..

문제는 snap 사이트였더군요..

요거만큼은 할 수 있겠다..싶어 스크립트만 빼다가 스킨에 넣어서 저장, 새로고침 계속 해봤는데
계속 에러나더군요.

그냥 빼버렸습니다-_-

그리고 몇개의 컨텐츠들의 출력 위치만 바꾸고 마쳐버리렵니다..

이번 주말은.. 영 이상합니다..
나른하니.. 멀 하고자했다가도 금방 지쳐버리고..

9월 첫날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다음주엔 괜찮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만 갖고 일요일 아침을 맞이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컴ⓣing
주말에.. 어디 갈데도 없겠다.. 싶어..

대형 마트에 갔었는데.. 아이스크림을 할인 판매하더군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이스크림은 유통기한이 없어서 오래된 것을 싸게 판다더군요 -_-;;)

여튼간에.. 1개에 250원씩 하길래.. 대략 4000원이 넘는 돈만큼의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그리고 심심하면 하나씩 쪽쪽 빨고..


문제는 신나게 먹고나서 다음날...-_-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살았습니다..

생리현상이 이렇게 고통스러울줄이야 ㅠ_ㅜ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슬슬 배가 아파옵니다..
하도 배가 아프니까.. 체한거 같더군요 -_-;; 손을 따고 싶단 생각까지..

내일 이래서 출근을 할 수나 있을런지..
가방에 주유소제 티슈를 가득(?) 담아서 가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쿨럭..

여름엔 빙과류 조심하세요;;;
Posted by 컴ⓣing

늘상 반복되는 삶 속에 언제나 함께 하는 것이 있다면
기기들이다.

솔직히 아직 솔로인 본인의 입장에서 그 허전함(?)을 채워주는 것도 기기들이긴 하다만..
그리고 그렇게 내 주변을 꽉꽉 매우고 있는 기기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는가..
한번 블로그에 남겨보고픈 생각이 들어서 시작해보았다.


토요일..

주말답게 늦게까지 자다가 후다닥 일어났다.
금요일 저녁에 늦게까지 밖에 있다가 집에 귀가하면서 아파트 단지 밖에 세워뒀던 차때문이였다.
(고질적이지만, 아파트단지에 주차자리가 부족하다보니.. 불법주차지만.... 딱지 떼일까 두려워서 반바지만 입고 달렸다.. 다행이 딱지는 떼이지 않았다.. 공무원도 토요일엔 이제 휴무인가? 다행이다..)

그리고 동생생각이 났다.. 오전에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
(매제가 학사장교인데 훈련을 들어가서 심심하단다;;;)

대충 걸쳐입고..
어차피 차안에만 있을껀데.. 하는 생각에 런닝차림으로 갈까 하다가.. -_-
가는길에 통과해야되는 톨게이트... 랑 아직 군인아파트에 거주하는 동생 생각에..
(군인아파트인 관계로.. 들어갈때 사병이 지키고 있다 -.,-;;)

카메라를 준비한 네비게이션까지 준비..
(사실 카메라 생각해서 가져갔는데 차 무지막혀서 -_- 하나도 도움 안됐... orz;;)

더불어 덤으로 외진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라디오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좋을 것 같아서
챙긴 ipod nano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는 나날이 발전해서 좋은데..
작은 PDA액정과 전화와 통합된 시스템인지라 전화를 꺼놔도 GPS 수신기에 꼽으면 켜지고 켜지고..
머 GPS 수신기가 삼성에서 공식적으로 내놓은게 아닌 이유로 누구한테 가서도 하소연할 방법이 없다..
 

nano는 노래를 넣고나면 편한데.. 넣을때가 상당히.....
특히 내가 넣고 싶은 노래를 막무가내로 넣을 수 있는게 아니고 iTunes를 통해서 넣어야되는데..
이것이 한대의 PC에서만 동기화를 할 수 있어서;;;

그래도 못버리는 이유는 바로 iTunes의 막강한 CDDB를 통한 mp3 ID tagging 기능..
CD만 넣으면 알아서 mp3로 바꿔주면서 tagging까지 하니.. 이런 달콤 막강한 기능을 어찌버리겠는가;;
더불어 가벼움과 디자인까지..
 

그렇게 두어시간만에 다녀오고 밀려오는 피곤 -_-
(역시 주말엔 딴데 가면 고생... 그냥 푹 잠이나 자는게.. ;; )

한두시간 자다가 일어나서 손에 붙잡은건 PSP
마땅히 컴텨켜서 의자에 앉아있기도 그렇고..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게임기는 내가 가진건..
PSP, 한때 닌텐도 DS로 바꿀까..도 했지만..
(안판 이유..... 는 아니고 못 판 이유... 그동안 들인 돈이 아까워서 ㅠ_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의 골프라는 게임을 하다가..


골프게임이기에.. 18홀만 간단하게 돌고..
(아직 레벨이 안되는 관계로 도는 코스는 맨날 거기서 거기..-_-;;)

정품이 아닌지라 게임할 때마다 UMD를 넣는게 아니니 이동하면서 하기에도 좋긴한데..
저장을  메모리스틱에 밖에 못해서.. 영...;;
(메모리 스틱 가격이 영 만만치 않은것도 있고..;;)

그리고 나서는 인터넷을 통해서 받은 영화와 드라마를 Divx 플레이어에 넣고 두고
(영화관람료가 오르기도 올랐고... 이거 적잖게 부담이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엔 즐거운~~! 영화감상..



단지 이녀석의 문제라면 PC에서 USB 허브에 꼽으면 전력 부족으로 겔겔겔..한다는 건데..
이거야 하드디스크를 쓴 녀석이라면 모두다 그런 어쩔수 없는(!) 단점이고..
(언젠간 -_- 플래쉬 메모리를 쓴 녀석이 나오길 기대하는...중.. )

또 하나의 단점은.. 게으르면 영화가 예전 것이 담겨있다는 것..;;
부지런히 영화를 공수해야된다(?)는..



이렇게 내가 가진 몇가지의 기기들과 하루를 무사히(?) 보내고..나니..
이 것들을 위해서 돈을 얼마나 쏟아부었나 싶기도 하고 -_-;;;

이 것들 없이 주말을 지내라고 한다면야...
아마.. 내내 잠만 자다가 끝나지 않을까??
OTL;;;

ps : 너무 기기에 의존하는 삶인거 같아 왠지 아쉽..다.. 쩝..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