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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링크시스 공유기에 잔뜩 ( --) 실망해있다..
그래도 한땐 최고라 불리던 녀석인데..

우리집에는 공유기가 무려 3대나 있다..
제일 처음 샀던 버팔로의 에어스테이션, 경품으로 받은 링크시스의 WRT54G, FTTH로 바꾸면서 구입한 애니게이트..

그중에 지금쓰고 있는 것은 링크시스와 애니게이트이다.

링크시스나 에어스테이션은 WAN TO LAN의 스위칭이 100M를 지원하지 못하는 이유로;;

하지만, 남은 두개의 공유기를 안쓴다고 버릴수도 없는 상황..
공유기 기능을 쓰지않고 단지 스위치로 쓰면 괜찮겠다는 생각에 링크시스를 내 방에서만 쓰는 전용 스위치로
쓰고 있다.. 물론.. 랜선을 쭈~~욱 돌려서 거실 구석에 있는 애니게이트와 연결해서 인터넷도 하지만..


근데 요 링크시스 공유기가 요즘들어 말썽이다..
외부로 나가는 것은 확확 무척이나 빠른 속도인데..
자신에게 물려있는 PC들끼리 속도가 무척이나 좌절스러워졌다.. -_-

FTP로 자료 돌리다보면 심지어 ADSL 업로드 속도를... 다운로드 할때 보여준다..
이거.. --;; 나원...

한때 홧김에.. 내방은 싹 기가비트로 바꿀까 하다가..
쓸데없는 과소비말고 돈이나 아끼자는 생각에 냅뒀는데..
설마 수명이 다되서 그런거려나? ㅡㅡ;; 얼마 쓰지도 않은 것 같은데;;
아니면.. 정펌이 아닌 핵펌을 써서?? (라고 해도.. 정펌보다 핵펌이 훨 낫다는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정말 고민이다..고민..


ps : 글 써놓고 보니까 간만에 일상다운 일상을 주절거리는 듯;;

Posted by 컴ⓣing
7월 1일이 일요일로 시작하는 주는
제 인생에 몇번이든 있겠지만..

그중에 2007년인 경우는 한번밖에 없겠죠..
이번주의 기록을 블로그에 남깁니다.



7월 1일..
고등학교 선배와 영화를 봤습니다. 오션스 13..
그 동안 했던 오션스 11부터 12까지는 못봤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11과 12도 보고싶어지더군요.
하지만..
그날 저는 지갑을 잃어버렸고.. 아직도 찾지 못했습니다.
신용카드와 신분증.. 각종 멤버쉽, 회사 출입 ID 카드..
딴건 혼자서 다 복구 할 수 있을테지만.. 회사 출입 ID는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
게다가 현재 수원으로 파견나와 근무중인지라 -_- 더더욱 시간이..



7월 2일..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여 수원으로 왔습니다.
수원파견근무.. 끔찍하다는-_- 경험담은 접했지만.. 그 참담함을 깨닫는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한달을 해야된다니..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GG

덧.. 퇴근길.. 사당으로 가는 버스에서 잠시 졸았는데.. 여차하면 수원으로 다시 갈뻔했습니다..



7월 3일..
오늘이죠-_-
어제의 피곤함을 좀 잊어보려고 부모님 차를 빌려서 출근했습니다. 역시 수원..
대중교통으로 2시간.. 차타고 40분.. 무슨 장난인지..
최악의 소식을 퇴근 무렵 접했습니다.
엔지니어가 2명있는데.. 그중에 한명은 대전으로 또다시 파견가야될 것 같다는..-_-
이번엔 제가 걸리면 안되는데;; 어떻게든 피해야합니다.. 어떻게든..

덧.. 파견지면.. 6시 칼퇴근이 어떻게든 지켜질 줄 알았는데.. 파견일수 현재까지 100% 8시 퇴근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잊지못할 최악의 한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이런 시련을 겪어야할만큼.. 죄를 많이 지은건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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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지난 달
Microsoft에서 온 메일을 받고 무척이나 좋아했었습니다.
그것은 MVP 프로그램에 대한 것이였지요.

그리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무척이나 기대되고 흥분되었었습니다.
저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Most Valuable Professional  이라는 저 프로그램 마크와 이름
언제나처럼 혜택도 눈에 띄었고 무엇보다 저 마크, 이름에 대한 소유욕이 생기더군요.
(고등학생들이 좀 더 좋은 대학 간판에 열망하는 것을 비유로 든다면 들 수 있을까요?)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저는 저 MVP 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활발한 블로깅으로 보고 메일을 보내셨다고 했지만,
제 블로그에는 신변잡기부터 지내면서 알게된 소소한 것들만이 올라와 있고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한다지만, 그 공유의 내용은 MVP에서 요구하는 것과는 서로 다른 방향이라는 느낌..


모임에 갔을때 저는 한 유명 블로거분들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내려오는 길에 그 분은 지원할 의사가 없다고 하셨었습니다.
모자란다고 말씀하셨었죠.

그 당시엔 전 왜 이 좋은 혜택을 거부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오히려 주제넘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
한번이나마 어설프게 작성한 지원서에 대한 feedback 을 받고서 정신차렸습니다..

분명 MVP는
저에게 한단계 발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아직은 그 것을 지원할 단계는 아님을..

더불어 그동안 블로그를 했던 것은 그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거나 하기 위함이 아니였고
스스로 좋아서 했던 것임을 말이죠..
Posted by 컴ⓣing
이제 직장생활 1년하고도 5개월째 접어드는
직장인으로써, 오늘 뉴스를 보니까 눈앞이 캄캄...

독신자나 무자녀 가정의 세금이 대충보니까 40% 정도 더 내야한다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고 아웅하는 격이다.

도대체 정부라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묻고 싶다.
무슨 생각으로 사냐고..

특히 요즘처럼 취업도 제대로 안되는 판국에..
간신히 취업을 해도, 결혼을 하려면 이 있어야 하고, 자녀가 있으려면 이 있어야 한다.
머든지 돈, 돈, 돈 이라고 외치면서도 정말 스스로 생각하기엔 이건 정말 아니야~!! 라고 외치고 싶다.

솔직히 요즘 동생이 결혼 준비한다 그래서 혼수니 머니 알아보면..
나중에 내가 장가간다 그러면 눈앞이 캄캄하지 않을까 싶다.

지출처가 이렇게 많은데, 돈을 모을 구석을 안주니..
이래서 결혼을 하고 싶어도 꿈을 꾸겠는가?

결혼을 했다치자..
얼마나 될지도 모르겠다만, 세금줄여주고나서 나중에 아이가 성장하고 나면 부담해야될 사교육비..
정부가 보조할 생각은 있나?

사교육에 의존하는 것이 분명 잘못된 것임을 안다.
하지만 그렇게 되도록 하는 것에는 분명 오락가락하는 정부의 교육정책 아니였을까?
(백년대계라고 하는데.. 개뿔이나.. -_-;)


본론으로 돌아가서..
돈을 모을 구석을 만들어줘야 결혼을 꿈꾸고 2세 계획을 하지..
벌면 버는 족족 뜯어갈 궁리만 하는 정부 아래서 무슨 계획....

그리고 자녀가 있으려면 일단 집도 있어야 되는데..
머 집값 안정화에 노력하는 것도 분명히 안다.
근데 그 안정화 방법이 제대로 된 것 같지는 않다..

갖은 방법을 다 강구해서 대출 억제시켜놨으니 사람들이 돈 없어서 오히려 집 못사는게 아닌가?
그럼 왜 주택 보급율을 100%가 예전에 넘었는데 아직도 집 없는 사람은 그렇게 많은건가?


정부 정책이라는 것이 하나만 잘해서 결과를 보기는 어렵고,
더더욱 잘한다그래서 하루이틀만에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통령 바뀔때마다 바뀌는 정책, 공약에 휘둘리는 정부
허리띠를 조여메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꺾어질 듯한 서민..

점점 마이너스로 돌아가고 있단 생각뿐이다.
(그러니 로또 대박을 노리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지...)

그나저나 당장 3-5년 뒤에 나도 장가가야될텐데.. 정부정책 탓하기보단 여자친구도 없으니..;;
(여차하면 돈은 돈대로 정부에 바치고 혼자 살아야되겠군-_-;;)
Posted by 컴ⓣing

나름..
블로그든 컴퓨터든 모르면 하면서 배우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안되는 건 없어!" 라는 신조를 가지고 매달리기 시작했다.

무엇인고 하니..
1기 포스트의 주소가 인터넷에 많이 뿌려져 있고,
혹 있을지 모르는 즐겨찾기를 해두신 분들을 위한 배려(?)로

과거에 쓴 포스팅의 주소가 들어오면 티스토리로 포워딩 시키는 것을
해보려고 했다..

허나...-_-
진리(?)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많은 자료를 구해다가 .htaccess파일에 적용하고 테스트해볼때마다..
좌절..좌절...좌절.... 끝없는... 

이런..  -_-

결국 오늘도 회사에서 이짓만 하려다가 퇴근하게되지 않을까 싶다..



정말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유명인터넷 서점을 가서 htaccess 라는 내용으로 책이 나온게 있음 사려고 했으나!!
어떻게 된게 검색할 때 마다.. 결과 없음을 보여주는 것인지...

대.략.난.감

Posted by 컴ⓣing
예전 블로그 데이터를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이올린, 올블로그등에 예전 글에 대한 링크 깨짐때문에..

올블로그 도움센터에 가서 글을 남기고..

옆에 보이는.. 저 글귀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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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항상 수고하는 올블로그 분들을 위해서.. 응원 한마디 하고 가자!!"




라는 생각에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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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불끈 나신다면야!! 얼마든지!!!!!!! 했는데..



했는데...



했는데....


응원을 할 수 없었다..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