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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3.28 꼼짝 못하는 인터넷 업체들.. (4)
  2. 2007.03.07 My room 드디어 완성??;;; (6)
사실..
저는 집에 유/무선 공유기가 3대나 있습니다.
남들한테 말하기도 껄끄럽지요...;; (무슨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무실도 아닌것이..)

각각을 보면..
1대 공유기 : 버팔로의 WBR2-G54
(원랜 WBR-G54모델이였는데 서비스 받으러 갔더니 해당모델 단종이라면서 상위 모델로 바꿔주더군요;;)
2대 공유기 : 링크시스 WRT54G
(운 좋게도.. 용산의 한 업체에서 이벤트를 할때 응모를 했는데 당첨됐습니다.. 그 성능 좋다는 v4 버전 모델이 왔더군요  ㅎㅎㅎ)
3대 공유기 : anygate RG-3500v2
(엄청!!! 제게 스트레스를 안겨준 녀석입니다. 제일 늦게 샀는데 서비스는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지겨워죽겠습니다.. 환불받을 수 있었음 환불 받았음 좋겠습니다..)

어찌됐든간에..
버팔로 공유기는 군 복무를 할때 였던가.. 여튼 집에 랜선이 돌아다니는게 싫어서 무리해서 공유기와 무선랜카드를 무려 24만원인가 주고 구입했던 것입니다.. 이후 링크시스는 운이 좋아서 추가된 녀석이죠..

두 녀석을 WDS 기능을 활용해서 잘 사용하던 중에..
집에 갑자기 메가패스 TV를 설치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메가패스 TV에 필요한 장비를 물색하게 되었고..
이 역시 제 방에서 거실까지 랜선을 뽑기가 싫다는 이유로!!

제 방과 거실에 설치한 2개의 유무선 공유기를 WDS로 연결하고 거실측 공유기에 메가패스 TV장비를 물려서 서비스를 이용하려했었죠..

그.런.데
ㅡ.,ㅡ;;;;; 중대한 난관에 봉착하였습니다.
메가패스TV는 고정 IP가 필요하다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메가패스를 함께 사용할 경우 2개의 IP를 KT에서 제공한다는 한다더군요..
1개는 유동, 1개는 고정..)


공유기에서 DMZ기능을 활용하면 될 줄 알았는데.. 알고봤더니 -_- 그게 아니더군요..
공유기에서 고정IP를 해당 장비까지 보내주려면..
메가패스 라인의 분기점인 제 방에서 하나의 스위치를 놓고 그 아래에서 2개의 공유기가 돌아야된다더군요;;

즉..

메가패스 라인 -> 스위치 -> PC들을 위한 공유기
                            └->메가패스 TV를 위한 공유기

위와 같은 방식이라는 거죠..;;
어찌됐든 확실한 건.. 스위치든 공유기든 총 3대가 필요하다는 것..

아.. 쓰린 속을 움켜잡고 구입한 anygate의 공유기..
근데 저희집에 온날부터 말썽이더군요;;

속도가 안나오는 것이였습니다..;;

결국 서비스를 보내서 받은 새 제품... (박스에 테스트를 했다는 체크가 붙어있더군요;;;)
한동안 잘 썼습니다.. 하지만 저희 동네에 곧 들어오게 된다는 FTTH를 대비해서..
파워콤을 해지하려고 테클을 걸 준비를 하던 차에..;; 업로드 속도가 형편없다는 점을 확인하게 됐죠..

결국 또 서비스 보낼판국입니다..;; 그냥 환불해달라고 할까요? ;;;


인터넷 업체에도 전화해서 속도 안나온다고 테클을 넣으면
상담원은 친절하게 대답해주죠..
"고객님의 장비가 이상하거나 공유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전 싸악~!! 웃어주면서 한마디 날립니다.
"집에 서로다른 회사의 공유기가 3대가 있고, 컴퓨터가 3대가 있습니다.
서로 바꿔가면서 테스트했는데 동일한 증상인데 이래도 제 장비들의 문제인가요?"

ㅋㅋㅋㅋ
이후 상담원의 버벅임이 종종 느껴집니다..
사실 저처럼 해놓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혼자 쓰는 컴텨가 에지간한 사무실PC보다 화려한 사양이니..;;)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ㅎㅎ
Posted by 컴ⓣing
드디어 제 방이 완성 버전을 이루나 봅니다 -_-;;

그동안 장장 많이도 사고쳤습니다.  이제 뒷감당이 될지나 걱정입니다..;;
(완성시켜놓고 보니 제 자신이 꽤나 철없이 느껴집니다..;;)

저의 첫번째 19인치 모니터는 순수 xbox360을 위해서 자리를 이동했고,
두번째 모니터였던 삼성 싱크마스터 913P는 PC의 메인 모니터를 이뤘었습니다.
그러다가 쌍둥이 동생을 맞아 PC의 화면을 넓게 쓰도록 하는데 일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첫번째와 두번째 모니터는 각각 LG와 삼성의 패널인데다가 패널의 종류가 달라 감마나 컨트라스트를 비슷하게조차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누가보면- _- 사무실인줄 알꺼 같습니다.
(사실 군 전역하고 책상도 사무실처럼 또는 방의 한면을 모두 채울수 있는 긴 판으로만 해달라고 했다가 집에서 쫒겨날 뻔 했습니다.. ㅎㅎ)

오늘의 기록을 사진과 텍스트로 남겨봅니다.

PC
CPU : Intel 805D (2.66G -> 3.32G)
RAM : PNY 512MB *2 (PC-5300)
VGA : Geforce 7600GS
HDD : 삼성 200G (SATAII), IBM 80G (EIDE), SEC 40G (EIDE)
ODD : 4KUS 16x DVD-Multi, LG 12x DVD-Multi
CASE : Antec Performance One P180 실버
POWER : Enermax Noisetaker 485W
Speaker : Yamaha TSS-15
Moniter : 삼성 싱크마스터매직 913P *2
Printer : 삼성 포토프린터 SPP-2020 (사진인화용)


Network
Storage & Printer Server : Buffalo Linkstation (400G)
AP : Anygate RG-3500Av2, Buffalo WBR2-54G, Linksys WRTG54 v4
Network Printer : 삼성 ML-1610 (레이저)


ETC
Game Console : MS Xbox360 + Crosslcd 198L
Scanner : EPSON Perfection V10


어찌됐든 -_-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10sec | F/3.8 | 0.00 EV | 2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7:03:07 22:01:12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