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92018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  
이 글은 enfun의 프로슈머 체험단 행사의 일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이 컨텐츠를 올리는 곳은
1. enfun 프로슈머 평가 게시판
2. naver의 N7tu 공식 카페
3. 컴ⓣing의 주절거림 블로그
4. 컴ⓣing의 리뷰 블로그
5. 컴ⓣing의 네이버 블로그

Posted by 컴ⓣing
7월 1일이 일요일로 시작하는 주는
제 인생에 몇번이든 있겠지만..

그중에 2007년인 경우는 한번밖에 없겠죠..
이번주의 기록을 블로그에 남깁니다.



7월 1일..
고등학교 선배와 영화를 봤습니다. 오션스 13..
그 동안 했던 오션스 11부터 12까지는 못봤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11과 12도 보고싶어지더군요.
하지만..
그날 저는 지갑을 잃어버렸고.. 아직도 찾지 못했습니다.
신용카드와 신분증.. 각종 멤버쉽, 회사 출입 ID 카드..
딴건 혼자서 다 복구 할 수 있을테지만.. 회사 출입 ID는 어떻게 방법이 없네요..
게다가 현재 수원으로 파견나와 근무중인지라 -_- 더더욱 시간이..



7월 2일..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여 수원으로 왔습니다.
수원파견근무.. 끔찍하다는-_- 경험담은 접했지만.. 그 참담함을 깨닫는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한달을 해야된다니..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GG

덧.. 퇴근길.. 사당으로 가는 버스에서 잠시 졸았는데.. 여차하면 수원으로 다시 갈뻔했습니다..



7월 3일..
오늘이죠-_-
어제의 피곤함을 좀 잊어보려고 부모님 차를 빌려서 출근했습니다. 역시 수원..
대중교통으로 2시간.. 차타고 40분.. 무슨 장난인지..
최악의 소식을 퇴근 무렵 접했습니다.
엔지니어가 2명있는데.. 그중에 한명은 대전으로 또다시 파견가야될 것 같다는..-_-
이번엔 제가 걸리면 안되는데;; 어떻게든 피해야합니다.. 어떻게든..

덧.. 파견지면.. 6시 칼퇴근이 어떻게든 지켜질 줄 알았는데.. 파견일수 현재까지 100% 8시 퇴근입니다..


이번주는 정말 잊지못할 최악의 한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이런 시련을 겪어야할만큼.. 죄를 많이 지은건가요 ㅠ_ㅠ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전 갑니다..  (2) 2007.07.08
1기 삼성 프린터 패널 면접  (2) 2007.07.07
2007년 7월 첫째주의 생활..  (2) 2007.07.03
또 하나의 시작..  (0) 2007.07.02
DNS 서버를 바꾸고 있습니다..  (0) 2007.06.30
스패머에 대한 처벌..  (0) 2007.06.30
Posted by 컴ⓣing
나이 27되도록..;;

그 흔한 스킨, 로션바르는 습관하나 제대로 갖추진 못한 나에게
최근 변화가 생겼다 -_-;
(사실 그나마 꽃단장(?)한다는 군부대에서도 스킨, 로션을 안 쓸 정도였으니..)

드디어 내가..;;
핸드로션을 쓰게 됐다..

서류, 휴지 그리고 종이컵만 휘날리던 회사 책상에도
분홍색 핸드로션이 덩그러니..

쓰게된 이유가..
다소 어처구니 없다 -_-;;

무선인터넷에서 이벤트 했다가 잊고 있었는데..
회사로 배송되어와서는 배송료 주세요.. 3천원!..
해서 그 돈이 아까워서(?) 쓰게 된.. 것..;;

손이 빨리 건조해지는 나로썬 꼭 필요했던 게 아닌가 싶다..

예전엔 이런 크림이나 로션을 쓰면 끈적끈적한 느낌이 싫어서
한번쓰고 안 쓰고 말았는데.. 요즘엔 그 표현이 바뀌어서 착착붙는 느낌이 좋아졌다고 해야되나..;;
바르고나서 손을 싹싹 비비는 습관도 생기려한다 -_-;;

그나저나.. 아직도 머나먼 습관..
얼굴엔 여전히 스킨과 로션을 바르지 않는다는것..;;

이걸 바르게 되는 날은 언제쯤??;;

'MyCube > Sensibility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사람한테서 잊혀졌다는 것  (2) 2007.03.09
섞는다... 라는 것은..  (0) 2007.03.06
생활의 작은 변화  (0) 2007.03.02
인연이라는 것은 바로 가까운데서 시작!  (2) 2007.02.23
발렌타인데이가 먼지..  (2) 2007.02.14
가끔씩 몸이 아파오면..  (4) 2007.01.24
Posted by 컴ⓣing
돌아보면 정말 정신없이 살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남는게.. ...


블로그에 주구장창 글쓰는 것도 잊고.. 도대체 멀 하며 살았나싶다..

남아있는 거라곤 사진인데.. 사진.. 에 대한 추억.. 글쎄..;;



여튼.. 오늘부터 다시 블로그에 충실하기 위해..

하나씩 시작합니다..

그 처음은 역시.. ( --)

블로그 업그레이드 합니다.. ㅋㅋ

1.1.0.1 이였던거 같은데.. 여튼 문제있더라도..

수정 다~~ 하고 천천히 뵙겠습니다~ ^-^
Posted by 컴ⓣing

방향을 잡자..

MyCube 2006.10.26 22:48
요즘들어..
출퇴근길에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항상 보던 길에서
새로운 모습이 느껴지곤 합니다.


그 사진을 올리려하다보니..
문득 이젠 방향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블로그는 용량도 제한적이다보니..
티스토리나 파란 블로그를 생각해냈습니다.

네이버는 왠지 지금까지 너무 막!! 굴렸다는 생각에..

그래도 사진 올리려고 시작한게 파란 블로그여서..
그쪽으로 모두 몰기로 했습니다.

싸이월드에는 그냥 스냅사진처럼 편집 대~~충 해서 올리고
파란에 올리는 것은 좀 신경써서...
(라고 해봐야 -_- 별 차이 없습니다만..;;)


여튼..
제 파란 블로그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주소는 http://blog.paran.com/s18972 입니다..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