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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평화로운 밤인줄 알았으나.. 블로그는 -_- 그게 아니였다

아침에 출근해서

메일을 열었는데..

평소 별 필요없는 메일링부터 스팸까지 다해도.. 50여통이였는데..

오늘은 무려 300통이 넘는 메일이 와있던 것..

무엇인가 해서 봤더니..

블로그에 댓글이 달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플러그인이 보낸 메일이였는데

내용을 열어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스팸.. -_-

언제나처럼 말도 안되는 한글 번역본의 그 스팸..

눈에도 익은 트랙백 방식의 그 스팸이 최후의 오픈공간이였던..

댓글까지도 ....


openid 인증을 통해서만 댓글을 쓰게 하기엔 아직 openid가 자리잡지 못한것 같고..

이거 참 난감하다.. -_-



결국엔 외국 IP대역은 차단해야되는건가? 아니면......

눈앞이 멍~해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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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TC 플러그인중에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이 달리면 메일로 알려주는 플러그인인..
"JP 신규 댓글 및 방명록 실시간 e-Mail 알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야간작업을 하고 일어나서 피곤함을 잠시 저리 치워두고..
메일을 열었는데..

평소와 다르게 알림메일이 꽤 들어와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떠억 보는 순간.. 엥? -_- 싶었는데..
직감이 스팸이구나....

영어 막아놨더니 한글로;;


보니까.. 남긴사람 이름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름이 없어보입니다;;

내용이야 바뀌었다 치더라도.. 남긴사람의 이름에서
그냥 단어 필터링과 순수 영어 단어 2-3개 이상의 조합으로 이름이라면 차단을 시키는 규칙을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레 생각은 해봅니다만;;

역시 전 실력이 안되서;;

ps : 근데 참 아이러니하군요;;
스팸이 뜬다는 게시물에 스팸 댓글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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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블로그의 리더에 아는 지인분들의 RSS 주소를 리더로 등록하여..
글을 쓰든, 댓글을 달러오든간에 한번씩 읽어보고..지내다가..

너른호수님의 글을 보고.. 허탈감이 밀려와 결국 포스팅까지 합니다.

어째서 '김하나'가 집행유예?!

김하나가 벌인 일에서
증거가 잡힌것만 스팸메일 16억통, 피싱사이트로 빼먹은 개인정보만 해도 1만 2천명입니다.

근데 법원의 판결은..
범행의 피해가 크지 않은점을 고려해 집행유예랍니다.

16억통..
이게 적은 수치일까요?

스팸때문에 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등의 시스템이 얼마나 피해를 입었고
(서버의 리소스나 스팸차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등..)

금융권은 피싱때문에 피싱방지 프로그램까지 개발해서 고객에게 뿌리고 그로 인해서 시스템 불안전이라는
새로운 문제까지 발생시켰습니다.

그 뿐 아니라 수많은 국민이 매일아침 컴퓨터를 켜면서 도착된 스팸메일을 지우느라
소모되는 시간이며 직장인들이 스팸을 걸러내기위해서 업무시간이 사용하는 시간..
행여나 잘못 필터링되서 업무에 차질을 빚는 일들..

재판장님 생각은 개개인이 받은 적게는 수십통에서 수백통의 메일..
그냥 지우면 끝이라는 생각이신건가요?

정말 그러신건가요?

정말 대략 난감이군요..

초범이라서 이렇게 관대(!)하게 처벌을 내려주신 것이라면.. 정도가 지나치십니다.
초범도 경우가 있는겁니다.. 
이렇게까지 비유하면 안되겠지만..  살인을 하는 것도 다 초범이 무서운겁니다..
초범이라고 이렇게 솜방망이 처벌을 하시면.. 이건 새로운 "초범"을 양산하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왜 시범케이스라는 말까지 나왔겠습니까..
처음에 잡아야 앞으로 이런일이 안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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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요즘 바쁜 일상속에서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는 듯 느낌이 들때도 있다.

오늘 아침에도 회사 출근을 해서 블로그에 들어왔고..
스팸 트랙백이 꽤나 달려있었다..

7일 오전인데도 이렇게나 많이...


그래서 지우다보니..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

혼자서 상상이라면 상상이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치채셨는지.. -_-

하루평균 EAS와 영문 중환자 플러그인을 피해서 25-30개씩 밀려드는 스팸트랙백인데..
6월 6일 현충일 쉬는날엔.. 스팸도 쉰다(?);;
고작 3개?




게다가 보낸 트랙백을 클릭해서 접속해보면 생뚱맞은 사이트인 경우가 많다.
이거.. 혹시 한국사람이 보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트랙백에 표시되는 IP야 어차피 블로그가 돌고 있는 서버의 IP일테니..
보낸 사람이 한국에서 보낸건지 아닌지 알 방법도 없고..


어제 사건리포트식으로 하는 한 방송을 봤다.
모르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스팸메일을 보내게 하는 그런 악랄한 아르바이트를....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런 아르바이트라니..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는 낯설 수 있는 블로그
게다가 그 기능중에 하나인 트랙백이라면... 분명 어디선가 어떤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을테고..

어떻게든.. 악랄한 스패머가 포함된 것만큼은 확실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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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엊그제까지 사용했던 호스트계정은 용량/트래픽이
500M/500M 이였습니다.

물론 차단당한 적은 예전에 한번 kieco였던가 전시회 관련 호스팅의 사진때문에
트래픽 초과로 차단이 한번 됐었죠..

그외에는 트래픽을 신경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스팸트랙백이 극성을 부리던 지난달에도..
단지 -_- 서버가 못버텨서 차단이 되었었죠..;;


이번에 옮긴 호스팅은 용량/트랙백이 1000MB/1000MB입니다..
(24메가만 더 주면 1G인데.. 라는 생각 해봅니다..-_-;;)

어제 오늘해서 블로그 이전작업때문에
새로고침을 하도 해대서.. 트래픽이 많이 사용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후 5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470메가나 나왔습니다..;;
(예전 호스팅이면 곧.. 차단되겠죠-_-;;)

현재까지 스팸 트랙백도 240개쯤 도착해있네요.
이전전에 IP차단등으로 70-80개쯤 있었는데.. 2일만에 곱절은 늘어난 셈이네요..;;
htaccess파일에서도 스팸 트랙백 대표적인 녀석들을 필터링했는데.. 
아마도 새로운 IP가 많이 등장하나봅니다..;;

어찌됐든 이제 설정은 거의 마쳤으니 스팸 트랙백과 트래픽과의 전투가 남았네요..

어떻게 여러분들은 스팸과의 전투..
잘 치뤄내고 계신가요??
 


ps : 그러고보니..;; 방문자수도 장난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일일 방문객 수가 1000명을 넘었고..
현재 상태로만 보면 오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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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지난번 스팸 사건이후로 제일 많이 들어오던 녀석들의 IP를
호스팅업체를 통해서 IP 차단을 하고나서는..

한시름 놨다..놨다.. 싶었습니다.
IP 차단전에 들어왔던 32개의 스팸 트랙백의 수치가 한동안 변화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_-
설 연휴기간 다녀와서 TNF 포럼을 보니 스팸때문에 당하신 분들이 있기에 저도 낼름 상태를 조사해보니..
한층 업그레이드된 녀석들이
떠억~!! 버티고 있더군요..

숫자도 3배정도 늘어난..

하지만 무엇보다 저는 놀라고 말았습니다..

과거 스팸은 파란색 네모안에 있는 녀석들처럼..
의미없는.. 녀석들이였는데..
(어쩌면 제가 의미를 알아채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보십시오 -_- 빨간테두리 안에 있는..
이젠 의미소통이 조금씩 됩니다..
(제길... 이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더욱더 캄캄한건..IP대역도 가지각색이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상황..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원래 계획은 서버를 한대 사서 IDC쪽으로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받아서 셋팅을 하려했는데...

이렇게 되면 무기한 -_- 연기입니다.
대책이 안서는 상태에서 서버 구입해서 넣었다가는..

아.. 정말 스패머들..
뒷통수 한대 후려치고 싶습니다..
(기계라면 한번쯤 다시 생각해봐야겠지요..;; 한대 때려봐야 제 손만 아플테니...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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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예전 블로그 데이터를 티스토리로 이전하고..

이올린, 올블로그등에 예전 글에 대한 링크 깨짐때문에..

올블로그 도움센터에 가서 글을 남기고..

옆에 보이는.. 저 글귀를 보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항상 수고하는 올블로그 분들을 위해서.. 응원 한마디 하고 가자!!"




라는 생각에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힘이 불끈 나신다면야!! 얼마든지!!!!!!! 했는데..



했는데...



했는데....


응원을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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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점심시간이 가까워져올 무렵..

지나치게 느려진 블로그와 텔넷이 이상함을 느꼈지만..

호스팅업체에서 서버를 바꿔준 이후..
(머 노후장비라서 그렇다나 머라나..)

종종 있었던 일이기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엔 좀 심했다..

DB와의 연결이 끊어져..
블로그는 말 그대로 sample 페이지만을 보여줬고..

그나마도 떴다가.. 안떴다가를 반복하고 있었다.

호스팅 업체의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전화를 했다..

sql쪽으로 부하가 많이 걸려서 db서버를 내렸단다...
"그러니까 블로그가 이렇게 돌아가지.."

이미 테터툴즈에서도 스팸 트랙백, 댓글의 상태가 어떤지는 뻔히 아는 상황..
호스팅 업체에 요청을 했다.

스팸 트랙백이 많이 들어오는 IP를 아니까 차단시켜달라고...
하는 말.. 차단시켜줄수 없단다.. -_-;;
어이없어서 전화를 끊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더 큰 사건이 곧 이어 터질 것을 난 예측하지 못하였다..

잠시 후에도 이어지는 블로그 접속 불가..

이상해서 텔넷을 접속하였더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허허...
어처구니없어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내 계정에 접속하는데 Permission denied라니..

호스팅 업체에 전화했다..
몇몇 사용자들을 차단했단다..

내가 비정상적으로 사용한 것도 아니고.. 왜 차단했냐.. 는 물음에..
그 서버는 혼자 사용하는게 아니고 다른 사용자도 함께 사용하는 것이기때문에 안된단다..

그때부터 살짝.. 이성을 잃기 시작..
스팸 들어오는 것이 내 잘못도 아닌데 차단시켜놓고..
트래픽 높아지는걸 나름대로 .htaccess 파일에 대비도 해놓은 상태에서 당한거다.
IP 차단요청하니까 못해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언제 풀릴지도 모르는 것을 가지고 지금 나한테 무작정 기다리라는 것이냐고..
무슨 대책을 갖고 있냐고 따져물었다..


여기 호스팅 엄청 싸다.. 계정 500M에 트래픽 500M, 1년에 만원.
솔직히 돈 몇푼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몇 안될지라도 내 블로그를 찾아와주시는 분이 있고
블로그를 통해 만나뵌 분들이 많다. 난 그 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그리고 나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블로그를 한다.

그런데 그러한 통로를 내 잘못이 아닌데 타의에 의해서 차단되었다는 것에 너무나도 화가 났다.
이미 몇몇 분들이 당했다는 일을 내가 당하니 이미 당한 그 분들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홧김에 회사 서버를 하나 사서 넣어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으니..
Sun이든.. Dell 이든 IBM 이든말이다..
(여기 글을 쓰고 있는 컴ⓣing이는 서버업체에서 일을 한다.)


어찌됐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결국 그쪽 담당자가 IP를 차단시켜주기로 하고 IP를 알려달라고 하기에..
한번 더 소리 지를 수 밖에 없었다 -_-
당신네들이 텔넷까지 다 차단시켰는데 내가 무슨 재주로 그걸 확인하냐고..

결국 현재까지는 잘 동작하고 있지만..
언제 차단당할지는 모르는 상황..


테터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티스토리밖에 없었다..

그리고 오늘부로 그동안의 블로그 생활을 1기로 마무리 하고, 데이터 이전을 해버렸다.
더불어 기존 글은 모두 삭제를 하고 2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다행히 글이 없으니 스팸 트랙백도 안들어왔지만..
호스팅 업체들을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다.

분명 업체 입장에선 다른 고객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고객을 위해서 차단하는 고객도 어차피 당신네 고객이다.

다운로드 링크를 거는 등 과도한 트래픽 유발을 통해서 비정상적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의 계정을
차단하는 것은 당신네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체결하는 조항에도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이렇게 차단당하는 블로거는 분명 비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하는데, 스팸에 의해서 그렇게 보일 뿐이라는 거다.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고객이 자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기 전에
고객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당신네들의 할일이고 그 대가로
고객이 돈을 내는 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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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정말 너무하다.... 국내의 수많은 스팸메일 막아볼라구 발버둥쳤더니 이제는 해외에서도 대출 스팸메일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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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최근들어 대출 문자가 엄청 많이 오더군요..;;

간단하게 휴대폰에서 스팸거부하면 되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제 신용정보 변동사항 알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출서비스 변동 알림등이 대표적이죠..

휴대폰에서 대출, 카드 등으로 막아버리면, 저러한 정보성 문자도 차단되어버리기때문에
그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예전같으면 080/060서비스 차단으로 편하게 썼지만 이제 양심조차 팔아버린
이런 스팸광고문자 업체들에게 더이상 배려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는 족족 모두 신고 넣을 생각입니다.

그냥 지우고 지우고 했더니 날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스팸문자로 간주할수 있는 가이드라인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휴대폰 문자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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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spamcop.or.kr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신고는 아래쪽을 통해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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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verspam.or.kr/kisa/spamcop_exe.wtz?op=1


활발한 신고만이 이러한 피해를 줄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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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