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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2.25 소비자에게 택배회사의 선택권을 달라 (8)
  2. 2007.02.21 인터넷 쇼핑몰들의 다양한 특징.. (8)
인터넷 쇼핑몰이 대세가 되면서 쇼핑몰이 배송료를 더 받고 그중에 일부만 택배회사에 지급하는
비리가 있다는 내용이 예전에 TV방송에서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모든 쇼핑몰이 그렇다고 하는 것은 아니므로 확대 해석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택배사와 계약을 통해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은 분명히 효율성면에서는 좋을 수도 있지만, 받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받는 영업소가 같으므로 어떤 택배회사를 통해서 받으면 서비스도 엉망이고 스트레스 받는 것이 이만저만이 아닐것이다.
(엄연히 내돈내고 배송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내돈주고 무슨 스트레스냐.. 이말이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쇼핑몰에 대한 신뢰도도 내려가기도 한다.
(모 인터넷 쇼핑몰은 그렇게 해서 택배회사를 바꾼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 머 제품 파손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서 클레임이 많아서 그런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하려는 말은
독자적인 쇼핑몰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머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형 쇼핑몰,
예를 들면 기름몰, 설탕몰등의 대형 쇼핑몰과 오픈마켓을 가지고 있는 몇몇 마켓을 뜻한다.
이러한 마켓은 거래하는 페이지를 생성함과 동시에 신뢰성있는 대금 입/지급을 통해서 거래를 돕기도 한다. 때로는 카드사와 같이 무이자 할부행사를 진행하기도 하고 말이다..


이러한 마켓에서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구입하고 택배회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배송쪽에도 관여를 해주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는 모든 택배회사와 계약을 통해서 동일한 요금으로 책정하는 것이다.
마켓이 크면 클수록 택배회사에서는 고정 거래처를 얻는 만큼 손해보는 것도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
좀 더 많은 거래선을 위해서는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테니.. 소비자의 측면에서도 무척이나
선호할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분명히 밝히는 것은 본인은 쇼핑몰의 거래에 대해서 아는 바 없으므로 댓글로 쓸데없이 쇼핑몰을 운영해봤냐라는 등의 소모적인 언쟁은 사양한다.
아는 것도 없으면서 이런 것에 대해서 제안하지 말라는 것에 대해서는 할말 없으니 조용히 창 닫아주시길 바란다. 본인은 이렇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택배회사끼리의 상호 경쟁을 통한 서비스 발전과 소비자가 쉽게 잃을 수 있는 권리와 판매자가 잃을 수 있는 의무이자 권리를 발전시켰음 하는 바램에서 쓰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컴ⓣing

작년에 펀드 바람이 잠깐 불었을 때
조금씩 넣어뒀었다가..

실적이 신통치 않은 것 같아,
더이상 입금을 하지말고, 90일 경과시켜서 수수료 없이 돈을 찾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설을 전후해서 2개의 펀드를 해약시켰다..
사실 펀드는 돈을 입금하고 어느정도는 내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라고 하지만..
나름대로 1-2주에 한번씩 돌아보니
재테크 바람으로 인한 펀드의 돈 입/출금이 많다보니 수익율이 다들 시원찮다..
(고작해봐야 상호저축은행의 적금이율정도...)

그래서 생긴 잔고..
새로운 펀드로 하나 가입을 하고나서 남은 돈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홧김에 무엇을 질러버렸다.
(지른 내용은 녀석들이 도착한 이후에 사진과 함께 공개할 예정..)


그런데 인터넷 쇼핑을 하다보니
몇가지 특징들이 있었다.

1. 최저가라고 해봐야.. 다 그녀석이 그녀석
특히 기름몰, 설탕몰 이렇게 말하는 것들도 요즘엔 용산, 남대문등의 매장에서 납품을 받는듯
인기 품목의 가격은 그녀석이 그녀석..  사실 대문에 걸린가격은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남들 다 받는 쿠폰이나 무이자 신공 펼치면 비스무리해진다. 특히 대형몰은 배송료를 안 받기 때문에 그 차이도 민감하다.

2. 대형 쇼핑몰의 특징
아무래도 믿을 수 있다는 신뢰감이라 생각된다. 불만이 생기면 소규모 쇼핑몰은 아무래도 투닥거리다보면 처리시간도 오래걸리는 편이나 대형 쇼핑몰은 일단 그런 면이 적어서..
심심찮게 나오는 10%, 12%할인쿠폰이나 무이자 신공...
생각보다 때로는 편리하고 유용하게 쓰인다. 자체적으로 종종 하는 기획전도 유용하게 사용하면 득!
단점이라면 직접 운영하지 않기때문에 배송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3. 소규모 쇼핑몰의 특징
머 용산에서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쇼핑몰이 여럿있다. 예전과는 달리 규모도 상당해져서 매장을 찾아가면 꽤 넓은 매장에 유니폼까지 갖춰입는 곳도 있으니..
이런곳의 특징이라면, 대형 쇼핑몰보다 다소 친절도는 낮지만(?) 무섭게 빠른 배송..;;
약속대로 오후 몇시전까지 입금처리를 하면 당일 배송출발한다는 말만큼은 칼이다.. 
택배회사들이 익일발송을 표명하고나서 급한 물건도 당일배송등으로 유용하게 써먹기 때문에 무시하긴 어렵다.
단지 너무 작은데서 사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처리하기가 애먹을 수도 있다는것.
(그래서 용산에서도 다소 비싸도 큰 곳에서.. 예전처럼 발품팔아가며 천원 이천원 깎는건 포기한지 오래..;;)


예전처럼 용산이면 무조건 싸고, 대형쇼핑몰은 무조건 비싸다는 인식은 고리타분한 옛이야기다.
자신의 형편에 맞게 잘만 찾으면 대형쇼핑몰에서도 싸게, 쇼형 쇼핑몰에서도 친절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제 남은 것은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우리들일뿐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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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