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92018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  

음.. 그러니까 지금 쓰고 있는 이 도메인은 닷네임이라는 업체에서 2006년? 등록해서 쓰고 있는 도메인이다.


지금까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썼는데, 


도메인 기관 이전 비용 이벤트하는 업체도 많은데, 


굳이 정가 다 내면서 연장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여기저기 찾아서 괜찮은 업체를 한군데 찾았고, 


기관 이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는 난관에 봉착했다.. 


바로 기관 이전에 필요한 Auth-code 라는 것.. 



이것은 현재 사용중인 업체에 신청해서 받게 되는데, 


닷네임 코리아는 엄청나게 까다로우면서도 기관 이전을 하지 못하게 막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일단 하나씩 보고 넘어가자.



여기서 신청하는 화면... 여기까지는 좋은데... 


신청하기를 누르면..



자... 첫번째 회유 시작...


그래도 불구하고 인증코드 신청을 눌렀더니..



타사 이전 안하면 가격 할인해준다는 회유가 등장.... 


그래도 싫어서 다시 인증코드 신청 클릭;;;



이야... 이젠 호스팅 3개월 무료 이용권 준단다.. -_-;; 


그래도 싫으니 인증코드 신청 또!!!! 또!!! 클릭!!!!



이야.. ;;; 


본인 서명 사실 확인서를 제출하란다... 


이거 주민센터에서만 뗄 수 있는 것이고 발급 수수료도 600원 짜리다.... 


그래서 따졌다.. 


다른 사이트는 인증코드 쉽게 발급 하는 것 같은데 여긴 왤케 까다롭게 구냐고..






그랬더니 오는 답변!!


문서 검증이란다... 


다른 업체는 뭐 못해서 안하나? 그리고 해외 규정에 본인서명 사실 확인서라는걸 쓰라는 조항이 있나? 


게다가 저러한 답변은 이메일인증과 휴대폰 인증을 하는 수많은 다른 업체를 농락하는 행위와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여튼 icann 의 규정을 언급했으니 나도 한번 확인해본다!



자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링크 공유


https://www.icann.org/resources/pages/responsibilities-2014-03-14-ko

(답변을 보면 굳이 한글사이트가 있음에도 영어로 링크를 거는 꼼수로 보여짐...)



자... 닷네임 답변과 icann의 규정을 비교해보자..




규정을 확인해보면 문서 검토와 인증이 필요하다고 언급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문서의 범위가 어떻게 되느냐?? 그런 내용은 없다.


icann의 규정을 보면 도메인의 transfer 시에 인증과 문서형식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되어있다



그 문서가 정부등의 공적인 문서라고 언급된 부분은 없다. 


따라서 나는 도메인 이전에 필요한 정보가 제출되고 그것을 도메인 관리업체가 문서로 관리하면 된다고 해석을 했다. 


게다가!!!!

닷네임에서는 휴대폰 인증도 못믿고 이메일 인증도 못믿는다고 뉴스까지 들먹이며 거부하는 중인것이다..


또 하나!!

그렇다면 닷네임코리아 입장에서는 대부분의 다른 도메인 등록업체는 홈페이지 내에서 신청만으로도 인증코드를 리턴하니 icann 업무 규정을 지키지 않거나 위배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무엇보다 인증코드 신청하는 화면에서 그렇게 특혜를 제공하겠다며 회유 시키는 부분을 보고나면

icann 규정이 어찌 되었든 도메인 이전을 방해하는 것으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2015년에 어떤 누리꾼이 쓴 글인데, 


똑같이 닷네임에서 다른 등록업체로 이전하시면서 기록을 남기신 것인데.. 


아래 인증코드 발급 받기라는 버튼 보이시는가? 


닷네임 코리아도 그냥 인증코드 발급을 했었다. 

그런데도 지금은 안된다며 icann 규정을 들먹이는 것이다!!


자... 그럼 2015년 이후에 icann 규정이 바뀐게 아니냐고 되물을 수 있다


그럼 규정의 날짜를 보자



icann 규정은 2011년 이후로 변경되지 않았다.


즉 닷네임 혼자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자기네 사이트에서 인증코드 발급 절차를 변경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업체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서비스 무료로 제공한다 한들.... 신뢰가 이미 깨진 상황에서 말이다.... 

Posted by 컴ⓣing

지금 저는 마루호스팅에서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 서버를 IDC에 두고 돌리는게 아니다보니 불편한게 몇개씩 있더군요..
보안엔 자신없지만.. 한때엔 저도 서버 구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지라..
(사실 지금도 관심은 많지만.. 예전만큼 구축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갖고 있지는 않은것 같아서;;; ㅎㅎ)

여튼간에..
저는 그동안 마루호스팅에서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것저것..참 많이도 요구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당연한 권리일수도 있겠지만요.. )

메일을 위한 MX레코드 바꿔달라.. 라든지.. 머...
막상 쓰려고 하니까 생각이 안나네요 -_=;;

그러다가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mail이라는 서브도메인이 쓰고 싶더군요.

지금 마루호스팅에서는 웹디렉토리 아래에 서브디렉토리를 만들면..
이 디렉토리가 바로 서브 도메인처럼 작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즉.. 제가 서브디렉토리에 mail 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mail.mydiary.biz 를 접속하면 mail 디렉토리안에 있는 파일이 브라우저에 뜨는 방식인거죠..

지금도 그 디렉토리안에 도메인기반의 구글 메일로 포워딩하는 간단한 파일을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사용하다보니.. 문득..이런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그냥 DNS선에서 처리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걸 신청하려하니.. 대략 1일정도 기다려야 되겠단 부담감도 있었구요..

결국 전.. DNS 서버를 외부에 있는 공개된 대표적인 서비스인 dnsever로 옮기기로 하고..
현재 설정을 변경중입니다..

타사로 옮겨가는 것이 아니니.. 마루호스팅의 dns 서버든.. dnsever의 dns서버든.. 동일한 서버로
접속되도록 되어있는 셈이니 접속 불가등의 문제는 생기지 않겠지만요..

여튼 저의 왕성한(?) 그리고 어디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이 성격때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 포스팅을 합니다.. ㅎㅎ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7월 첫째주의 생활..  (2) 2007.07.03
또 하나의 시작..  (0) 2007.07.02
DNS 서버를 바꾸고 있습니다..  (0) 2007.06.30
스패머에 대한 처벌..  (0) 2007.06.30
SKT에서 보내온 우편..  (0) 2007.06.26
리퍼러를 본다는 것은 이런것일까요?  (4) 2007.06.20
Posted by 컴ⓣing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만의 주소를 갖게 되면서..

내가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한 평가가 종종 이뤄지는 것을 봤다.
대표적인 것이 도메인이라 생각한다.
"내가 갖고 있는 도메인이 무엇이다."

이러한 평가는 멀리 찾지 않아도 많이 있다.
휴대폰 번호..

남들이 절대 가질 수 없을 것 같은 뒷자리 0000을 가진 사람도 있고
나처럼 뒷자리는 별로일지라도 국번이 777을 가진 사람도 있다.

어찌됐든간에

친구의 블로그에서 알게된 가치평가.
예전엔 그냥 "재미"로 하곤 했지만.. 지금은 단순히 "재미"로만 하기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래에 있는 것들은 mydiary.biz 에 대한 평가자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곰히 따져보니..

도메인은 도메인 소유로써 그 가치가 정해지는 것은 아닌 듯 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도메인에서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어떤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내가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해서 끄적거렸던 글들,
내가 어디선가 봤던 것들을 한 곳에 정리하였거나
내가 어떤 것들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던 것들
기억속 어딘가에 있던 것들을 끄집어 내어 정리하였던 것들..

이러한 것들을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내놓을 수 있는 용기가 있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고 공감하면 할수록
내가 장난으로든, 진심으로든 얻을 수 있는 가치가 아닐까?

2006년을 마감하면서 올블로그에서 줬던 블로거 Top100의 상처럼 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치라는 존재는 절대(!) 돈으로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단순한 "재미" 일수밖에 없는 것일게다.

자.. 그럼 결론..
제 도메인의 가치.. 아니 제 블로그의 가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치는 얼마나 되시나요??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MyCube > Shout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잇다른 연예인들의 죽음 그리고 언론  (4) 2007.02.12
본인의 신용.. 얼마나 챙기시나요??  (13) 2007.02.09
도메인의 가치평가..  (4) 2007.02.09
신용불량, 국민연금  (2) 2007.01.28
종교에 대한 생각..  (2) 2007.01.02
여성부에 대한 생각..  (0) 2006.12.29
Posted by 컴ⓣing
테터툴즈에서 사용하는 .htaccess라는 파일을 잘 활용(?)하면..
서브도메인을 아파치의 버추얼도메인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라도 관리할 수 있다길래..

한번 시도!!
했으나.. 결과는.. orz;;

호스팅업체에서 사용하는 메일이 아닌 구글 메일을 사용하다보니..
매번 구글에 접속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mail 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안에
사이트 포워딩 되는 문서를 만들어서 index.html 로 지정
mail.mydiary.biz 로 접속하면 바로 그쪽으로 뜨도록 하려고 했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왜!!! -_-

phpmyadmin 이 뜨는 것이지?? 쿨럭..

참고로 .htaccess에 넣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 혹시 잘못된 게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

RewriteCond $1 !^(mail)/
RewriteCond %{HTTP_HOST} ^mail\.mydiary\.biz [NC]
RewriteRule ^(.*)$ http://www.mydiary.biz/mail/index.html [L]
Posted by 컴ⓣing

리더를 읽다가.. (그동안 밀린..)

유메미루님의 글을 보니.. 도메인의 값어치를 환산해주는 사이트가 있다고 해서..
재미삼아 해봤다..

결과는..


흠.. 검색엔진의 결과도 점수 환산에 도움이 되는구나....
biz의 점수도 큰 영향을 차지하고..

하지만 결론은.... ( --)
$ 10,838 를.... $10,838,00 로 봤다는 것!!! -_-;;;
소수점이 무서운... 쿨럭..;;



해보실 분은.. http://leapfish.com/index.php 요기로..!! 고고고...


덧...

'Blog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퍼러 보다가..  (2) 2006.08.15
올블로그 2006 상반기 블로그 어워드 Top Blogger 100에 올랐습니다..  (12) 2006.07.22
내 도메인의 가치는??  (4) 2006.06.05
레퍼러보면..  (2) 2006.05.24
URL로 꽃 피우기..  (0) 2006.05.18
태터 1.0을 쓰면서 바뀐점..  (2) 2006.05.18
Posted by 컴ⓣing
가끔씩 제 블로그에 어떤 분들이 오시나.. 어디에서 많이 오시나..
그게 궁금해서 레퍼러를 봅니다..

대부분.. 올블로그나 미디어몹..
각종 검색엔진들..
rss로 등록된 지인분들..

그런 분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글을 써야겠다! 라는 의욕을 불태우기도 하지요..


오늘은 문득.. 레퍼러를 보다가 수상한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흠.. 제 도메인을 정보를 확인했군요..;;
누구였을까나..... ㅋ
예전 도메인인 s18972.info를 할때엔 이런 일 한 번도 없었는데..
(라고 해도.. 이번 도메인도 이게 처음입니다..;;;)

문득 제 도메인의 정보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보 너무 공개해 둔거 아냐??


이러한 도메인 관련이야기를 하면 빠질 수 없는 것 하나..

바로!!

'Blog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URL로 꽃 피우기..  (0) 2006.05.18
태터 1.0을 쓰면서 바뀐점..  (2) 2006.05.18
가끔씩.. 레퍼러를 봅니다..  (2) 2006.05.15
블로그에서 카운터는 무엇을 뜻하나??  (4) 2006.05.15
블로그 새 변신!!  (22) 2006.05.12
아주... 스팸 제대로다..  (2) 2006.05.11
Posted by 컴ⓣing
태터툴즈 1.0 클래식 정식 발표가 몇일 안남았군요..

태터툴즈 1.0 클래식으로 변경할 무렵..

도메인도 변경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트랙백 때문에.. 현재 도메인을 유지하지만..

곧 mydiary.biz로 바뀌게 될 예정입니다..

2월경엔 RSS주소도 변경 부탁드립니다.. ^^;;



현재 계획으로는 호스팅회사에 도메인 변경 요청하고,

현재 블로그로는 s18972.info라는 도메인으로 접속이 안되도록 하려고
했는데..;;

하루아침에 접속안되면 이상할 듯 해서..
일단 저희 회사의 서버로 잠시 이전했다가 -ㅅ- 슬슬 정리하려 합니다..


(+)지금 막 든 생각인데.. 슬슬 준비해야겠군요
Posted by 컴ⓣing
도메인을 질렀습니다 -_-;;

솔직히 그동안 제 id로 사용되었던

s18972 라는 것이 참 손에 익숙해서..
도메인도 이것으로 마련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많은 분들이 불편하지나 않을까 생각해왔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메일에도 들어가있으니..;;;


그래서 다른 도메인으로 바꿀까..바꿀까.. 했는데..
결국 마땅한 도메인을 찾지못하고..
기존의 도메인인 s18972.info 를 연장신청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하다가 ..;;;
문득 생각난 단어..
mydiary

저의 삶이 주저리주저리 들어있는것이
제 다이어리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검색을 했더랍니다.. (없을 줄 알면서 ..;;)

그런데 놀랍게도 -ㅅ-;;
도메인이 남아있더군요..
mydiary.biz

>_<;;;

그냥 아무생각 없이 등록해버렸습니다..



이제 포워딩도 신청했고.. 슬슬 봐서..
호스팅 업체에도 변경신청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함께 쓰려고 합니다..;;;

1년정도...


일단 mydiary.biz로 접속은 되도록 포워딩 설정은 마쳤습니다..


mydiary.biz 로도 접속하시고~
앞으로는 새 도메인으로 기억해주세요~~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