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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3.0는 이제 대중화가 되었지만.... 

정작 내 PC는 구닥다리인 관계로.. ㅋㅋㅋ

(조립PC이며 2세대 인텔 프로세스만 지원한다.. ㅋㅋㅋ)



여튼..... USB 3.0 메모리도 이제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이유로.. 

USB 3.0 허브를 샀는데.. (iptime UH308)


이게 어찌된 일인지 초반에는 1개의 USB 포트가 인식이 안되었다.. 

a/s를 다녀왔지만 제품은 정상이라고... 


그냥 그렇게 쓰고 있었는데.. 

오늘은 USB 3.0쪽에 꼽으면 죄다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 


인터넷을 찾아보니 호환성 문제를 제기한 글을 찾았다.. 

(그 분은 환불을 한 듯... 하지만 나는 구매한지 한참되어 환불은 불가능한 상태..) 



일단 iptime에 문의해보니 다른 pc에 꼽아보고 동일문제가 있으면 a/s를 보내라고 하는데..

회사 업무용 pc에 꼽아보니 지극히 정상적으로 동작을 했다...(-_-++.... 빠직...)


그렇다고 USB 3.0 카드를 살 수도 없고, PC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없고...

혹시 드라이버 문제일까... windows update 를 찾았지만, microsoft 드라이버 뿐.....  

그나마 지금 쓰는데 최신버전이라고... 



사용 중인 asus의 P8H67 드라이버를 찾으려하는데 asus에는 윈도 10 드라이버가 없고....


한참을 검색한 뒤에 가장 마지막 버전으로 보이는 파일을 찾았다... 

readme를 보니  Asmedia USB Host Controller를 사용하면 되고... 

지원하는 OS는 윈도 서버 2003 부터 최신까지.. 


    -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Vista

    - Microsoft* Windows* Vista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Server 2008

    - Microsoft* Windows* Server 2008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Win7

    - Microsoft* Windows* Win7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Win8

    - Microsoft* Windows* Win8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Win8.1

    - Microsoft* Windows* Win8.1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Server 2012 R2 x64 Edition

    - Microsoft* Windows* Win10

    - Microsoft* Windows* Win10 x64 Edition



이 정도면 큰 문제없을 듯... 



바로 윈도 10 드라이버로 update를 하고나서 재부팅을 했는데.. 


허브의 USB 2.0 포트에 꼽혀있던 마우스조차 동작하지 않는 문제 발생.. ㅠㅠ

(분명 부팅하는 화면에서는 USB 인식되는 걸 봤는데.... ㅠㅠ)



드라이버 롤백해야되나 고민하던 찰나... 

새로운 드라이버를 찾았다며 줄줄이 드라이버 update가 뜨고... 


이후 마우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USB 장치가 잘 동작하기 시작했다.. 


포트를 옮겨도 잘되고... 후후... 모든 고민이 해결되었다..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드라이버를 공유한다..


ps . 참고로 P8H67 메인보드의 USB 3.0 칩셋은 ASM-1042였다.. 


파일의 출처는 아래와 같다.

http://www.station-drivers.com/index.php?option=com_remository&Itemid=352&func=startdown&id=2249&lang=fr


ASMedia_USB3.1-1.16.35.1(station-drivers.com).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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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집에 갈수록 올레 상품들이 늘어나고,

 

상품이 많아지니 사용처도 점점 다양해지는 것 같다.

 

예전엔 그냥 인터넷 전화 개통해서

 

"당연히" 랜선이 있는 컴퓨터/서재 방에 두고 썼었는데..

 

사실 컴퓨터가 있는 방에선 정신이 말짱할때에만 있다보니..

 

대부분 휴대폰을 많이 쓰게 된다...

 

 

이렇게 무용지물이였던 인터넷 전화를

 

좀 더 사적인 용도로 쓰고자 침실로 옮길 계획을 세웠다.

 

일단 전화기는 무선프로파일을 통해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한 상태!

 

기존에 쓰던 공유기에 물려서 사용하고자 했으나,

 

이건 공유기 상태가 영.. 멜랑꼴리한게.. ㅠㅠ;;;

 

급기야 전화통화중에 끊어지는 사태 발생....

 

공유기에서 QoS 설정을 했으나 불안하긴 매한가지...;;;

 

 

결국 KT에 요구하여 홈허브를 하나 임대받고... (공짜임... 인터넷을 포함한 결합 상품이 많은 관계로...)

 

이래저래 설정을 하는 중인데..

 

 

일단 내가 원하는 것은 홈허브에서는 무조건 공인망을 뿌려주고..

(인터넷 전화는 무선으로 홈허브에 연결하여 공인망을 받도록 함.

이유는 전화기에 문제 생기면 KT에서 원격으로 점검하는데, 이때 전화기가 공인망에

연결되어있어야만 가능하다고 하였음..)

 

홈허브 이하 공유기에 물려진 장비는 공유기가 뿌려주는 사설망을 이용하고자 한다.

각종 장비들의 리소스 공유문제도 있고하니...

 

공인망이 많으면 좋겠지만... 공인망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해킹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내부 네트웍과 연계가 안되기때문이다..

 

공유기를 쓴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보안에 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ㅎㅎ

 

 

여튼 이래저래 관리자모드에서 설정을 바꾸다보니 설정 성공..

 

 

 

이후 각종 보안을 위한 홈허브 보안 강화 설정을 하고, 환경 설정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PC에 저장.. ^^

 

예전에 mega ap 였든가...

그건 생긴거부터 좀 맘에 안들고 설정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어서 맘에 안들었는데

 

홈 허브는 나름 디자인도, 기능도 신경 쓴 듯...

이젠 성능평가를 해봐야 되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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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요즘 인터넷 전화의 마케팅이...... (이동전화보단 덜하지만..)
꽤나 물이 오른 듯한 느낌이다.

KT도 그렇고, 삼성, LG..

근데 일반전화는 어차피 별도의 서비스로 사용하고 있으니
고장나거나 안되면 바로 알 수 있는데..

인터넷 전화는 인터넷 망을 사용하는 만큼, 인터넷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근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닌거다.. -ㅅ-;;

경우의 수는 수도없이 많다..

예를 들면,
인터넷 요금 미납으로 인터넷이 끊긴다든지, 인터넷이 고장났다든지..
그럴때 인터넷을 기본으로 쓰는 인터넷 전화로 전화를 걸면 어떻게 될까??

아직 해본적은 없지만, KT쪽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결번이라고 나온단다 ㅡ.ㅡ;;;

머 곧 개선되기야 하겠지만, 멘트가 어케 나올지도 궁금하다..;;;;

다른 인터넷 전화는 머라고 나올까?? 궁금할 따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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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해킹 문제도 있고...

여튼 텔넷은 막아버리고 ssh로 쓰다가 그마저도 못미더워서
rsa 키로 서버 접속시 인증할 수 있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찾아서 설정한지 꽤 오랜 시간이 됐다.

언제나처럼 -_-;;;
한번 해서 성공하면 어느새 방법은 까먹기 마련...

아마도 지금 쓰고 있는 리눅스 머신을 바꿔야 할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해두려한다.

이번에 참고한 블로그는 임성진님의 블로그.
SSH RSA 키로 서버 접속하기

주요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 ssh-keygen -t rsa
Generating public/private rsa key pair.
Enter file in which to save the key (/limsj/.ssh/id_rsa):

키를 만들면, .ssh 디렉토리에

id_rsa 와 id_rsa.pub 가 생기는데,

id_rsa.pub 파일은 접속하려는 계정의 .ssh 디렉토리안에
authorized_keys 로 이름을 바꿔서 저장한다

그리고 id_rsa파일은 ftp등으로 받아와서 윈도에서 해당 리눅스 머신에 접속할때 사용한다

끄읕~!!!

ps : 아.. 임성진님 블로그에서는 id_rsa 파일의 퍼미션 이야기도 하셨는데...
나같은 경우엔 저 파일은 윈도에서 쓰게 될 예정이라.. 퍼미션은 그냥 Pass..;;
만약 퍼미션을 줘야 된다면 0600으로 설정하라고 되어있다.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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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몇번 블로그에 언급했지만, 지금 사용하는
삼성 X360 노트북은 3번째 노트북이다 =ㅅ=;;
(지금까지 구매한 노트북이 모두 200만원 이상의 고가인 것을 감안하면;;; 대략 후덜덜;;;)

여튼간에;;
젤 처음 샀던 삼성 Q30은 집에서 서버로서 역활을 충실히 다하고 있는 것에 반해;;
LG노트북은 액정도 한줄 찌익.. 하드디스크는 바보돼서 -_-
1.8인치 ZIF 타입의 하드 하나 구해다가 바꿔껴주긴했는데...
마땅히 쓸일이 없어서;;;;;;

원래는 벌써 내 손에 들어온지 4년이 넘은 Q30의 자리를 대체해주려고 했으나..
서버로 쓸라믄 리눅스가 깔려서 동작에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
이 노트북은 유선 랜카드를 머 이상한 회사(?)껄 써서;;; 리눅스에서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안 올라온다 --;;;;

드라이버를 받아서 컴파일해서 쓸라그러면 제대로 되지도 않고 =ㅅ=;;;
그래서 거의 방치(!) 했다가 오늘 회사에서 한컴의 아시아눅스(Asianux 3) 교육 받으러 갔다가
문득 생각나길래 시도했고...Polaris 님의 블로그를 찾아서 바로 시도!!!

eth1로 올리는데 성공했다.. 감격의 눈물.. ㅠㅠ

일단 노트북에 있는 랜카드는 Agere System ET131x 인데..
저 회사를 찾으면 ... LSI로 합병되서 -_-;;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윈도 드라이버 조차도...
결국 인터넷에서 찾아야 된다는 이야긴데...

주로 리눅스에서 올려서 성공한 분들의 스토리는 ubuntu 계열;;
하지만, 내가 선호하는 리눅스는 redhat 계열이다보니 =ㅅ=;;;
이래저래 실패하기 쉽상이였다.

그럼 이제 et131x 유선랜 글을 보자

요약을 하자면..


1. 여기 소스는 리눅스 커널 2.6.18까지만 되고 2.6.21에선 안된다.
2. 커널버전 2.6.20에서는 아래 패치 내용중에
"et131x_netdev.c_svn_rev10_kernel-2.6.21.patch" 만 하면 된다.
3. 컴파일 할때에는 make와 make modules_install을 한번에 하면 안되고 각각 해야된다.
4. 커널버전 2.6.18은 et131x-1.2.2를 사용하고, 2.6.20 커널은 et131x-1.2.3을 사용하면된다.


그럼 이제 설치 방법
해당 파일은 Polaris 님의 블로그에서 받으시길..
(그대로 복사하면서 첨부파일까지 가져다쓰면 염치없어서;; =ㅅ=)
받으시면서 감사의 댓글이라도 부탁드린다..

첨부파일의 모든 압축을 풀어서 하나의 디렉토리에 넣는다..총 파일 개수가 48개라고 한다.

패치한다.

# patch < new_x86_3-10-06.patch
# patch < fix-patch_et131x_x86_3-10-06.diff
# patch < fix-get_mac_address_from_EEPROM.diff
# patch < MODULE_PARM.diff


컴파일한다.
# make
# make modules_install
# insmod et131x.ko
# depmod
# modprobe et131x


끝~~!!

이거 끝나면

#lsmod et131x
해서 머 나오나 보고..

재부팅하면 인터페이스 올라온다. 본인의 경우엔 eth1 으로 올라왔다.. ㅎ
얼렁얼렁 리눅스 서버 이전해서 Q30은 이제 쉬도록 해줘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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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윈도 7 베타버전을 비밀리(?)에 구해서 쓰다가 rc버전이 나오면서
아예 대놓고 쓰기 시작.... (맞나?? -ㅅ-;;;)

여튼간에..
이젠 제대로 맛들여서 데탑뿐 아니라 노트북..(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지만.. 본인 구매의..ㅠㅠ)에도
설치를 했다.. ㅋㅋ

사실 베타버전일때에는 윈도7을 설치하니까
그래픽이 쫘악... 깨져서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였는데.. rc버전으로 올라오면서 해결이 된듯하다.
(사용중인 노트북은 삼성에서 나온.. X360..... 꽤나 비싼 ㅡㅡ;;)


여튼 구입시 제공된 비스타와 지문인식 프로그램으로 설정해 둔  로그온에 취미를 붙여서인지..
비스타에서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있었는데...
(블루투스도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꽤나 편리했다..)

역시나 노트북에 윈도 7을 설치하니까 지문인식 하드웨어를 찾았다고 나오고..
드라이버설치까지 끝났다.. ... 오홀;;; ㅋㅋ

그리고
제어판을 뒤적뒤적해보니..
지문 등록하는 프로그램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래의 과정을 거쳐서 지문을 등록하였다.


지문 데이터 관리에 들어가고..


등록할 손가락을 고르고..



열심히 손가락을 인식시켜준다 ㅡㅡ;;;;

Reading 3 이 지나면 아래쪽에 Extra 어쩌고 나오는데...... 캐무시하고..-_-
계속 손가락을 들이댄다...

32번을 인식해야.... 끝난다... 헉헉...

그리고 다른 손가락을 들이댈땐 3번만 해도 된다....


그리고나면...

LG | LG-SU600 | 1/2sec | ISO-:06:09 2 | Flash did not fire | 1:13:28 Z

뚜궁... ㅋㅋㅋ

부팅하면서 바로 지문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다.

물론 Switch User를 눌러서 기존처럼 암호로도 로그인은 가능.. ;;


여튼 정말 많이 편해졌다..

이거 노트북같은거 리뷰하는 곳에 다니는 아는 동생에게 했더니 하는 曰
"MSI랑 아수스도 웹캠으로 얼굴 인식하던데?"


와.. 세상 좋아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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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집에 SSD를 달면서 운영체제만 간편하게 밀고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기에;;

 

아무런 부담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편하게 "빠르게" 운영체제를 바꿀 수 있게됐다.

 

 

사실 하드디스크도 여러개 있던터라 새로 민다..라기보다는 하나 더 설치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해야 맞을지도..

 

 

여튼간에..

 

그래서 설치한 윈도 7 rc버전..

 

몇가지 언어팩이 나오긴 했지만, 역시 한글버전은 공식 런칭 되지 않았었다..

 

누가보면 꽤나 영어 잘하는 것 처럼 보이게 영문 윈도를 사용하다가..

 

어제 windows update를 클릭하니

 

왠 update 꺼리가 주르륵 나오는지 ㅡㅡ;;;

 

그래서 봤더니 대부분 language pack이 출시된 것이였고..

 

그중에 korean 이 포함되어있었다

 

 

 

낼름 설치를 했지만..... 아쉽게 설치된 화면은 보질 못했다..

 

새벽에 일하러 가는 ㅡㅡ;; 운명적인 스케쥴로 인하여;;;

 

이제 집에가서 확인을 후다닥 해야겠다.

 

 

윈도 7... 전반적으로 참 마음에 든다..

 

속도도, 인터페이스도

 

다만 익스플로러의 문제가 =ㅅ=;;;;

 

그리고 그와 연관된 수많은

 

"익스플로러 전용 홈페이지들"

 

 

 

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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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지난 2월 4일..

삼성프린터패널 활동을 마감하면서 받은 삼성 Q1 Ultra UMPC는 말 그대로 저에게 있어..
좋~~은 장난감인듯 합니다 ㅎㅎ

원래 Q1 Ultra에는 내부에 장착된 무선 랜카드로 Atheros사의 AR5006EX가 달려있었는데..
거실에 있는 공유기에서 제 방으로만 들어와도 품질이 현저하게 떨어지더군요..
(문을 닫은 것도 아닌데.. )

원인 분석차 몇번 내부를 뜯어보니..
품질이 떨어지는 이유가 있더군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Q1Ultra의 무선 랜카드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2개의 안테나가 연결되어있는데.. 바로 이부분이 비어있더군요 -_-
이걸 어떻게 채워야 되나 고민을 하다가..

인텔 4965AGN 무선랜카드를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에서 여기에 꼽을 수 있는 안테나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하여.. L모 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 자재를 구입하였습니다.
금액은 5300원을 지불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테나를 보니 끝 부분에 작은 스티커가 있었는데..
Hitachi Cable 이라고 되어있더군요 ㅎㅎ

여튼 오늘에서야 큰(?) 공사를 했는데..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건은 역시 선정리..;;

몇번씩 풀렀다가 다시 조립하고를 하다보니.. 이젠 나름 어느부분에 선을 두면 되겠구나.. 하는
눈썰미까지 생기겠더군요..

여튼..
결론은..

무선랜의 신호가 훨씬 더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워낙 작은 본체에 이것저것 많이 쑤셔넣은 제품이라.. 아예 방해가 없을 수는 없지만..
넉넉한 길이의 안테나를 후면쪽에 둘둘 말아서 쭈~~욱 깔아놔서..
전보다 훨씬 괜찮아진 느낌입니다.


참고로 Q1 Ultra에 들어있는 무선랜 안테나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유기를 바꾸면서 DHCP 서버의 MAC 인증 방식을 채택하지 못해서..
다른 보안방식을 생각하다가 최근에 나왔으면서 높은 보안성을 보이는.. WPA-Personal 방식으로
설정하려고 했으나.. Q1Ultra이 탑재한 Atheros사의 AR5006EX은.. WEP까지밖에 지원을 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제 노트북의 무선랜카드를 업글하면서 생긴 인텔 3945ABG 무선랜카드로 교체를 하려고 했으나..
장착해서 시스템 부팅을 해보니.. 새로운 하드웨어를 찾았다는 메시지조차 안뜨더군요..

이 상황을 보아하니 BIOS차원에서 AR5006EX랜카드만 사용할 수 있도록 lock을 걸어놨을 것이라는
추측밖에 들지 않더군요..

일부 외국 노트북에 그러한 식으로 lock이 걸려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삼성에서 나온 모델에도
되어있을 것이라곤 생각을 안해봐서 솔직히 적지않게 당황했었습니다;;


어찌됐든 안테나 추가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만 해도 참 다행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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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그동안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
집 안에서만큼은 좀 빠른 데이터 공유를 했음 좋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그 성과를 80%이상 이뤘습니다.. ㅎㅎ


어차피 외부로 나가는 쪽이야.. FTTH를 쓴다고 해도..
100Mbps가 최고 속도이니만큼.. 그 정도만 버티면 될 것 같고..
문제는 집 내부에서 쓰는 컴퓨터끼리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올리는 것인데..

그렇게 하려면.. 100Mbps 짜리 공유기나 스위치로는 좀 거리가 있죠
그래서 한달전쯤에 저렴하게 구입했던 D-Link의 기가빗 스위치를 쓰다가 점차 장비가 늘어나고..

무선 쪽을 좀 더 강화시켜야겠다는 판단아래에..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802.11n 규격의 공유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징이라면 많겠지만..
전 이제품의 3가지 특징때문에 구입하였습니다.

1. 4개의 포트가 기가비트를 지원함
2. 무선랜이 802.11n Draft N을 지원함
3. 디자인이 미려함

물론.. 이것만 산다고 해서 무선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죠..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Xnote A1-TP760K 모델은 인텔의 3945ABG의 랜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랜카드를 들어내고.. 인텔 4965AGN 랜카드를 설치함으로써 끝났습니다.

이 정보를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랜카드는 802.11a/g/n 을 지원합니다.
(현재 상당수의 nespot의 AP가 802.11b 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위험한 선택이죠;;)

그외에도 1개의 안테나를 더 심어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 차이가 미비하다는 경험에 따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설치해야한다면.. LCD들어내는 공사를 해야합니다.. )

여튼 그렇게 설치하고 나서 결과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접속상태 창입니다..
접속속도가 무려 117Mbps라고 나옵니다.

최대 속도는 300Mbps라고 하는데.. 국내 전파법상 제약이 걸려서 130Mbps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저도 130Mbps로 나오긴 하는데.. 캡쳐한 순간엔.. 117Mbps로 나오더군요..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고대하던 속도측정..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TTH를 사용하다보니.. 직접 물려서 테스트를 하면 평균 92~95Mbps로 나오는데..
현재 MegaTV가 연결되어있고, MegaTV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체크한 수치라고 하기엔.. 엄청난 수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기술이 좋긴 좋네요. .이런 경험도 할 수 있게되다니.. ㅎㅎ


아.. 단점이라면..
이 제품은 D-Link 사의 제품입니다.
국내 제품이 아니다보니 상대적으로 펌웨어가 한글화 되어있긴하지만..다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또 하나..
저의 경우 집에 리눅스 서버등을 운영하고 있어서 외부에서 임의로 접속하면 안된다고 판단..
설치되어있는 공유기에는 인증을 통한 IP 할당을 하고 있는데..
인증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MAC 주소 인증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MAC인증을 통한 인증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버그가 있는 듯 하더군요.
인증해제를 하면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하지만.. 설정을 하면 무선쪽에 정상적으로 DHCP서버쪽에서
IP를 할당해서 전달해주지 못하더군요 -_-;; 그래서 부득이 2개의 공유기가 각각 다른 인증 방법으로
인증방법을 택하고 있다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해버리네요;; 쩝;;

여튼 이 제품 구입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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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글에 들어가기 앞서 제가 사용하는 서비스가 KT의 메가TV이다보니
글의 주 방향이 KT의 메가TV일 수 있다는 것을 사전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메가TV를 작년말에 설치해놨지만..

솔직히 그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할 것으로 판단되는 방법이 바로
"다시보기" 일 것입니다.

그럼 그외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에 들어가기 앞서 현재 우리가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에는 무엇이 있는가?
KT에서 제공하는 메가TV는 2가지 방식으로 나눠지며, 그 명칭은 DNP 와 ICOD 입니다.
하나TV는 전적으로 DNP 방식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DNP와 ICOD는 도대체 무엇이냐;;

DNP는 Download & Play
ICOD는 Internet Content On Demand 의 약자입니다.

DNP는 다운로드를 해서 플레이하는 방식이고 ICOD는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입니다.
그 차이는 바로 셋탑박스에 있습니다.
DNP 방식의 셋탑박스는 하나TV의 경우 외부에서 내부에 설치된 하드디스크가 확인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메가TV의 경우엔 내부에 하드디스크는 보이지 않지만, 하드디스크 케이블로 판단되는 케이블이 보이더군요.


여튼 앞으로 실시간 IPTV를 위해서는 ICOD방식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죠..
(하게되면 하나TV가입자들은 많은 혼란을 가져올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DNP는 말 그대로 네트웍을 통해서 컨텐츠를 다운로드해서 플레이를 하므로
현재의 Divx 플레이어와 큰 차이가 없는 것이죠.
대신 KT의 DNP 방식의 셋탑박스는 USB포트에 외장 하드를 꼽으면 인식이 되고 Divx파일이 재생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에 비해 ICOD방식에서는 DNP에서 제공할 수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의 서비스가 인터랙티브방식의 "양방향 서비스"가 주를 이루게 됩니다.
비공개 CUG(Closed Users Group) 서비스, TV뱅킹과 같은 것이 그러한 것이죠.


메가TV를 ICOD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대표적인 방송 컨텐츠를 보면, KBS, MBC와는 달리 SBS 앞에는 ⓘ 마크가 있는데
이 마크가 바로 양방향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활용한 방법을 보면..
현재 SBS의 경우에는 투표나 방청권 신청, 인기가요 순위 집계 참여등 기존 방송프로그램에서 전화로 신청해야만 했던 부분들이 TV상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뉴스의 경우에도 모든 뉴스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싶은 뉴스만 check 를 통해서
말 그대로 "편집"해서 볼 수 있기도 하더군요.

또한 양방향 컨텐츠는 방송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는 시기도 굉장히 빠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KBS나 MBC등은 실시간 방송 컨텐츠가 메가TV로 업데이트되는 시점이 12시간에서 하루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SBS의 경우 방송 종료후 2시간정도면 업데이트 된다고 하더군요.

대신 단점이라면, 메가TV 단말상에서 조작을 하다보면..
다소 늦게 뜨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죠.

이것이 셋탑박스의 성능과 관련된 문제인지 네트웍간의 통신상에서 발생되는 딜레이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인지는
확인이 어렵더군요;;

그럼 그외에도 무엇이 있을 수 있느냐;;

현재 메가TV의 ICOD 서비스에 올라와있는 서비스들을 나열해보면..
1. Flim 2.0 (영화 관련 잡지로 영화 예고편등의 정보 확인가능)
2. 노래방 (태진미디어에서 제공하는 컨텐츠)
3. 게임숲 (간단한 플래쉬를 이용한 게임)
4. UCC (판도라 TV에서 제공하는 UCC 컨텐츠)
5. 뉴스
6. TV신문
7. 날씨와 생활 (날씨 정보, 심지어 특정 스키장등의 날씨도 확인가능)
8. 우리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우체국 등의 TV뱅킹
9.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동양종합금융 등의 주식거래

등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죠..;;

저의 경우 3년 약정으로 가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때엔 메가TV 장비도 공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제 제가 관련 행사(?)에 다녀왔는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상반기중(아마 3월 혹은 4월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 한차례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하고,
장비(셋탑박스)도 라인업을 다양하게 해서 노래방서비스의 경우에도 마이크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여
실제 노래방처럼 점수나 애창곡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계획이 잡혀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우리나라 실시간 IPTV 방송은 이곳저곳의 반대로 말이 참 많은데..
실제 구현만 된다면.. 생활이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 되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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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