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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참 변덕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처음? 혹은 두번째?

몇번일지 모르지만, 난 다른 사람보다 눈물이 많은 편인거 같다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와 놀고, 추억을 쌓다가

어느순간 사라졌을때 그 느낌에

아무 생각없이 그 자리에 서서 울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온라인 인간관계라는 것이 생긴 이후로

모니터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생겨났다.



노래를 들으며 내 이야기로 착각을 하고

그림을 보며 내 마음 그린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눈물지으며 돌아선다.



떄로는 난 강한 남자라며, 눈물따윈 없어! 라고 외치다가도

돌아서서 그런 행동을 해야되는 나를 생각하면 눈물 한방울이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이럴 때 옆에서 아무 말 없이 토닥거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그 사람이 나랑 평생을 함께 해줬음 좋겠다는 작은 소원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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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이글의 원본은..

http://www.cyworld.com/padakjy/2890852 입니다.

 

제게도 와서 닿는 글이기에 가져왔습니다.. ^^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나타나는 심리,
이것만 잘 알아도 진실로 좋아하는 것인지,
일시적 만남으로 관심을 가진 것인지 알 수가 있다.
 

 

첫째,로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을 때,"일이 바쁘다"라고 하지 않는다.
정말 일이 바빠서 전화 받기 힘들 경우에도,
"바쁘다" 하지 않고 구체적시간을 제시하며 다시 전화하겠다는 말을 빠트리지 않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라면 절대 "바쁘다" 라는 말만을 하진 않는다.

 


둘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설령 그것이 아주 따분하고 자신이 관심 없는 분야라고 할지라도
여자가 좋아한다면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넌 왜 그딴 쓸데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냐" 이런 식이라면
남자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된다.

 


세 번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남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 대하여 험담을 하거나, 안 좋게 대하는 경우,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일지라도, 그러한 행동에 대해 반감을 품으며,
실제행동으로 자신의 이성보다는 마음속의 감성에 따라 그 사람을 대한다.

"맞아, 그 애가 나쁘다" 며, 좋아하는 여자가 힘들어하는 상황에서도 모른 척 외면했다면
그는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아니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 번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거리의 법칙"이 적용된다.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자신이 그 여자와 좀더 가까운 거리, 늘볼 수 있는 위치로 가고자 한다.
반대로 좀더 먼 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곳으로 가려고 하는 경우에
당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다섯 번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천리 길도 마다하지 않고 간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여자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개의치 않는다.

 


여섯 번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결코 우월한 척 하지 않는다.
자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진정으로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잘난 척이나 우월감을 내비치지 않는다.
사랑은 바보에게 주어진 신의선물이지, 자신이 잘났기에 얻을 수 있는 감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곱 번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을 경우 변화한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사랑은 모든 것을 포용하고, 모든 것을 변화시키며,
상대방의 단점조차 장점으로 변화시키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자신과 행동이나 습관이 비슷해가려는 모습이 없고,
언제나 정반대의 모습만을 추구해간다면,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문득 돌아봅니다...

혼자서 끙끙대는 제 모습에서 여기서 몇개나 일치하는 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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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전 주변에서 따뜻한 충고와 조언을 해주시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질문이나 고민은 잘 밖으로 드러내지 않습니다

(종종 감정에 치울칠 때면 다른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만.. )

 

 

그런 조언을 들으면서 한 편으론 어떻게 행동을 해야되는 것인가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는 전환점을 제공하긴 합니다만..

실행하고 안하고는 제게 달려있죠..

 

결국은 성격에서 막히더군요..

 

2001년부터 꾸준하게 바꾸려고 노력했던 내성적인 성격..

외형적인 것은 바꿨지만.. 내형적인 부분은.. 여전히 어렵고.. 넘기 힘든 벽입니다.

 

대부분의 대인관계는 외형적인 것으로 많이 넘어갈 수 있더군요..

10에 7~8정도는 말이죠...

 

 

근데 살아가면서 2~3의 그 작은..

내형적인 부분에 고민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러한 결정에

 

한번의 시도.. 쓰린 실패..

잊기위한 도망의 시간..

 

처음보다 더 소극적으로 변해버린 재시도

다시 예견된 실패과 울부짖음..

 

 

그러한 상처가

단지...

저에게만 .... 이였음 좋겠습니다..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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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나의 꿈이 하나 있다면
한 여름날 하얀 눈을 보는 일

겨울이 오기 전에 가을이 가기 전에
난 널 떠나야 하니까
 
매일 내 곁을 지켜주는
니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저 멀리 떠나도 저 하늘에 있어도
나를 잊지 말아줘
 
널 사랑하니까 행복해야 하니까
좋은 사랑 만나 날 잊고 살아가

니 곁에 내가 있어주지 못해서
그게 제일 미안해
 
하늘에서도 눈이 내려와
우리의 사랑이 너무나 예뻐서

하늘이 주는 선물인가봐
너와 나를 위해

 
 
너의 꿈이 하나 있다면
한 여름날 하얀 눈을 보는 일

겨울이 오기 전에 가을이 가기 전에
널 보내야만 하니까
 
너의 네번째 손가락에
작은 반지를 하나 끼워주고

저 멀리 떠나도 저 하늘에 있어도
나의 신부가 돼줘
 
널 사랑하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영원히 너만을 지켜주고 싶어

너 대신 내가 아파주지 못해서
그게 제일 미안해
 
하늘에서도 눈이 내려와
우리의 사랑이 너무나 예뻐서

하늘이 주는 선물인가봐
너와 나를 위해

나 울지 않을게 너를 위해 웃을게
니가 하는 말이면 다 들어줄게
 
다시 태어나
누굴 사랑한대도
나는 너였으면 해
 
하늘에서도 날 잊지는 마
너 없인 나 어떻게 살아가라고
 
내가 없어도 행복해야 해
나 만날때까지


SG워너비와 옥주현이 부른 "한여름날의 꿈"이라는 노래의 가사입니다.


요즘 날씨 참.. 가을 답지 않지요..

여름같은..

저는 이런 날씨 속에서 꿈을 꿨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한동안은 꿈을 꾸지 않기위해 일을 해야하겠죠.


꿈을 억지로 꾸려하면 되지 않듯이..

저도 자연스레 이뤄져야 할 것을 억지로 이끌어 하나로 만드려 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은 언제나처럼 원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이 지나면 벌써 4번째 꿈이던가요..

아마도 한동안은 꿈꾸기 싫어서 어느 하나에 미친듯이 집중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모르게 "쿨" 한 척 할겁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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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2008년이 시작되기를 바로 전날..

나는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48일이 지나고..

그 꿈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 주변을 둘러보고

아직도 남아있는 꿈의 흔적을 잊고자 TV를 켰다.

주변에 내색하지 않고자 TV를 켰고 무한도전을 보면서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하지만..

다시 힘겨움이 시작되었고, 잊어보려 잠을 청했지만 너무 이른 시간이여서일까..

한참을 뒤척였고, 어둠이 싫어서 다시 빛으로 나왔으나 그 빛도 곧 싫어졌다.


만나자고 말을 했지만..

그 순간마저도 피하고 싶어했었다.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

이미 지난 이야기 돌리기엔 너무 늦었다.

그냥 그렇게....


친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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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지친 하루의 업무를 마감하고 퇴근길..

지하철에 몸을 싣고 집으로 향하다보면..
서있는 앞자리가 언제쯤 비게될까.. 고민을 해봅니다.

하지만 정작 자리가 생기면..
전 망설이다가 결국 집까지 서서 옵니다.




지금은 혼자지만..
나중에 제 짝이 생기면..

먼저 앉혀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때에도 힘든 일은 분명히 생길테지만..
그걸 굳이 보여줄 필요는 없을테니까요..

그냥 앞에 있는 사람이 웃음짓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고
그것에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죠..


그렇게 오늘 퇴근시간도 서서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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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의 연예 성적표 ..;;;  (6) 2006.07.12
Posted by 컴ⓣ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의 힘든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정말 기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몇시간뒤에 다시 출근해야된다고 생각하면 악몽일 수도 있겠죠.


저 역시 기쁜마음으로 퇴근을 하고 지하철역으로 들어서는데
개찰구까지 가는 통로에 한 커플이 있습니다.

남자는
등과 어깨엔 가방
두손에는 여행용 가방을 힘겹게 끌면서 가고 있습니다.

옆에 있는 여자는
쇼핑백으로 보이는 것들 들고 남자과 이야기를 하며 걸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이기적인 여자다.. 할 테지만
전 아니였습니다.

두 사람은 웃고 있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말이죠.


부러웠습니다.


개찰구를 지나 플랫폼을 따라 걷는데
또 다른 커플이 보입니다.

그런데 여자의 걸음이 이상합니다.
따라가면서 보니까..
하이힐때문인지.. 발이 많이 아파보입니다.

그래도 남자가 신경쓰는게 싫은지 웃는 얼굴로 이야기하면서 함께 걷습니다.



배려함이 이런 것인가 싶습니다.

가방이 사고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디자인과 색이 같은 두컬레의 신발도요..

여자친구와 길을 걷다가 하이힐이 아프면..
함께 신발을 갈아신고 다시 걸으면 되니까요..

혼자 갈아시는 것보다 같이 갈아신고 다니면 더 어울려보이지 않을까요?

함께하는 즐거움.. 그래서 모두 짝을 찾으려 하는 구나 싶었습니다.


행복한 꿈을 잠시 접어두고
지하철을 환승하기위해 내려서 또다시 플랫폼을 걸었습니다.

가다보니 벽에 기대어 있는 한 여자가 눈에 보입니다.
그 여자의 얼굴엔 쓸쓸함이 가득해 보입니다.
외로움도 느껴지구요..


다가가서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그만뒀습니다.

초면인 사람에게 말 거는 것도 그렇지만..
외로움과 쓸쓸함이 가득한 사람이기에 그런거 같습니다.

문득 혼자인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지금 제게도 쓸쓸함과 외로움이 얼굴 가득 할까요?

그래서 혹시 제게 오려던 사람들이 피해가진 않았을까요?


지금 이시간부터
하나씩 바꿔야겠습니다.

그러면 언젠가 원하는 가방과 신발을 사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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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가..  (0) 2006.06.07
Posted by 컴ⓣing
신문에서도 그렇지만..
해당 분야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그리고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전문가라고들 하더군요.. ㅋ

그런데 가끔씩..
그 사람들이 써놓은 글을 보다보면..
이게 맞다고 호응할 때도 있지만..

아니야.. 이건 정말 아니야! 라고 강한 부정을 할때도 있더라구요.

닌자 커뮤니티의 유용한 글 모음을 RSS로 받아서 보면서..
종종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바람둥이보다는 몇 백배 괜찮다는 연애를 잘 모르는 남자..
근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정말!!

멀..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거야?? 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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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그라드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해봤습니다..


컴ⓣing씨의 연애 성적표


데이터
이름컴ⓣing
성별남성
연령25나이
평정 평균2.5
정신 연령17나이
결혼 적령기24나이

항목관점별 평가성적
연애 프로세스어프로치2
유지×
절연×
행동취미/행동 범위3
동작/표정0
대 여성
향상심육체×2
패션×
꿈/목표
생각하는 힘문제 파악×2
문제 해결×
자기 분석×
마음감수성3
자기표현
심리 조작×
옵션3
룩스
그 외 특전×

※성적은 5 단계.관점별은◎○△×의 4 단계



종합 평가
/ 연애 레벨
「미팅 불리지 않는 급」 (18 단계안 15위)
/ 연애 타입「향상심 결여형」

·연애 타입에 대해

연애에 흥미가 없는 것인지 또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컴ⓣing씨는, 별로 자신 연마를 위한 노력을 하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또, 그 자세가컴ⓣing씨의 주식을 내려 버리는 것은 유감입니다.적극적으로 삽시다.

·총평

전체적으로 약간 유감인 성적이었습니다.다만, 그녀가 할 수 있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착안점에 따라서는 컴ⓣing씨는 높게 평가되기도 할 것입니다.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마음」이 최고치를 나타냈지만, 그것도 극히 보통이나 그것 이하의 성적이며, 아직도 닦는 여지가 있습니다.향상심조차도 별로 없게 보여져 미래에도 어두운 것이 느껴집니다.우선은 의식 개혁이 필요하겠지요.

항목별 평가
항목코멘트
연애 프로세스
(평가 2)
연애 프로세스는 서투릅니다.상대의 의사에 맡긴 이후로로 하고 있거나 혼란인 채 이야기가 진행되거나 할 것 같습니다.개별적으로 보면, 교제하기 전의 「여성의 떨어뜨리는 방법」은 잘 잡고 있습니다만, 그 후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특별히 교제하고 나서 노력하지 않거나, 서투름으로부터 이별에 화근을 남기거나 답응 끊어지지 않아 좀처럼 헤어질 수 없거나라고 하는 사태도 있겠지요.
행동
(평가 3)
행동은 보통 평가입니다.이렇다 할 인상이 좋다고 하는 것도 나쁘다고 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컴ⓣing씨는 주위의 사람으로부터 센스가 좋다고 하는 인상을 안기고 있을 것이고, 또 그 내면도 좋은 맛을 내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을 것입니다.단지, 여성의 앞에서 평상시의 컴ⓣing씨가 낼 수 있지 않는 것 같고, 연애가 되면 손해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향상심
(평가 2)
향상심에 대해서는 거의 없습니다.지금이 좋든 나쁘든, 그 자세는 여성에게서는 실망될 것 같습니다.육체면이나 패션으로 너무 놀라게 하지는 않습니까?여성에게 교태를 팔 필요는 없습니다만, 자신에게 단 사람은 당연 같은 사람으로부터 밖에 사랑받지 않고,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무엇인가 꿈이 있어 노력하는 모습은 멋지고 좋습니다만, 그것을 이유로 다른 부분에서 노력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생각하는 힘
(평가 2)
생각하는 힘이 빠져 있습니다.별로 머리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몇 번 교제해도 같은 실패를 반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어느새 상대를 굉장히 싫게 되어 헤어지는 것이 많지 않습니까?그녀가 할 수 있어도, 뭐가 뭔지 모르는 채 화가 나, 뭐가 뭔지 모르는 채 서로의 주장을 반복해, 어느새 혐오감이 남겠지요.이것으로는 학습하지 않는 「짐승」과 다름없습니다.차분히 생각해 배려해,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마음
(평가 3)
「마음」에 대해서는 보통 평가입니다.우선 감수성이 강하고, 감정을 강하게 가지기 위해서, 사람에게 상냥하게 될 수 있는 타입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상대 나름으로 대단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소질이 있습니다.또 자신의 기분도 표현할 수 있어 마음이 서로 공명하는 멋진 관계를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다만 한 걸음 잘못해 조금이라도 즐 있어 타입의 사람을 그녀로 해 버리면, 금새 컴ⓣing씨는 번농 되어 완전히 지쳐 버리겠지요.요주의입니다.
옵션
(평가 3)
극히 보통 평가입니다.여기의 항목만으로 사람을 매료한다는 것은 무리한 듯 합니다만, 나쁘지는 않습니다.각 항목을 보았을 경우, 룩스 이외는 저조했습니다.경제력 등은 노력이나 운나름으로 변화하므로 그것은 그것으로 좋습니다만, 어느 정도 연령을 거듭하면 경제력에 매력을 느끼는 노골적인 여성이 대부분지므로, 토라지고만도 있을 수 없습니다.이상은, 그 근처를 신경쓰지 않는 여성을 찾고 싶네요.

그 다른 말하고 싶은 포인트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여성은 어렵습니까?조금 어려운 이야기가 된다고 듣지 않은 타입입니다
· 컴ⓣing씨는, 그녀가 할 수 있어도 빠를 때 질리는 타입입니다
·아직도 정신적으로 히욕코로, 여성 관계를 논하려면 빠를지도 모릅니다
· 컴ⓣing씨에게는 연하의 그녀가 어울립니다
·25세에 비해서는 매우 아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 몇 살에 인기있어?
10대★★☆☆☆
20대 전반★★★☆☆
20대 후반★★★☆☆
30대 전반★★☆☆☆
그 이후★★★☆☆

그렇게 좋은 성적표는 아니군요..;; 제가 여자친구가 없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런거군요..;;

orz;;

하고싶은 분은..
http://hanihoh.com/love2/question/index.cgi 이 사이트를 번역해서 보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엔 파란에서 번역했습니다.. 대신 로그인이 필요하네요..;;
파란 : japan.paran.com
다음 : jap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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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면 백전 백승....

이런말을 제가 지금부터 쓰려는 말에 쓰려니.. 한편으로는
제가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쓰는거 같기도 합니다.


지난 26년동안 연예라는거 한번도 못해보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다..때가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저 스스로를 위로헀었습니다..
(따로 노력이라고 할것도 없는... 것들 조차 노력이라면 조금은 했군요..)

최근..
저는 제 자신도 똑바로 모르면서..
연예를 하고싶다는 일념하나로.. 책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제목..언니네 방...
책 내용을 보고 샀다기보다는.. 책에 씌워져있는

남자들은 절대 알 수 없었던 대한민국 20대 여자들의 진짜 속마음

이라는 부제목에 끌려서 말이죠..;;

내용을 보고 있노라니..
제가 아직까지는 보수적인지.. 다소 얼굴이 빨개지는 듯함을 느끼는 내용도 있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도 왠지 낯뜨겁게 느껴집니다..
그러한 소설도 아닌데 말이죠..


여튼간에.. 글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이 책이 우리나라 20대 여성을 100% 대변한다는 생각은 애시당초 하지는 않았지만..
사회의 분위기... 그것으로 인하여 갖게되는 그들만의 생각

공감할 듯 하면서도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알꺼 같으면서도..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그네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세상 살면서..
안 부딪칠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리고 최근 제가 생각했던..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 그 사이에는 우정이 존재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도...
남자끼리 좋아하면.. 여자끼리 좋아하면...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사회 인식도..

참...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단순하게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복잡하게 되리라 생각도 하지 않았었기에..

그 아주 기본적인 것....
보편적인 대한민국 20대 여성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려 했던 제 자신이 어리석다는 것을 느끼며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결론은.... 아니.. 이 글을 쓴 이유도
지금 이시점에선 정리가 안되는군요..;; 우왕좌왕..

그래서 책은..그냥 픽션의 소설이나... 전문 서적.. 생각없이 배움만 얻을 수 있는 책을
그동안 좋아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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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