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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3.01 내 머릿속.... (2)
  3. 2009.02.12 취향분석.. (2)
  4. 2007.02.06 컴ⓣing의 지난날.. (4)
  5. 2006.09.21 나의 색... 블로그의 색.. (6)
  6. 2006.08.06 음악문답.... (4)
  7. 2006.08.06 당신의 인성유형은.. (2)
  8. 2006.04.17 자미두수 해봤다.. (11)
  9. 2006.04.12 이름..풀이.. (6)
  10. 2006.03.19 코엑스 몰에 갔다가... (4)

블로그에 남긴 마지막 글이 올해 1월인것으로 봐서..

 

꽤나 신경을 못쓰고 있는 게 맞긴한거 같다.

 

 

한편으로는 내 주변도 복잡하고, 일도 복잡하고, 그런일들이 많이 일어나다보니

 

여기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던 것 같다.

 

 

 

오늘 포스팅은 그저 신변 잡기.

 

모 블로그에서 포스팅에

소개팅만 수십번째.. 후배에게 "꼭" 알려주고픈 한가지.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이였다.

 

어떻게 보면 이미 알고 있던 것이였을 수도 있다.

 

연애를 하면 이뻐진다라든지...

(이것 역시 연애를 하면서 곁에 있는 사람들을 잘 챙겨주고,

신경쓴다는 표시가 바로 이뻐진다, 옷 잘 입는다..라는 것이려나.... )

 

 

나 역시..

 

결혼 정보회사도 가입해서 소개도 받고, 수많은 소셜 소개팅에서 매번 프로필을 보고

나 관심있어요..라는 관심의 표시도 하지만, 인연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중이다.

 

한편으론 눈이 높은건가? 하는 생각도....?? 

더불어 어쩌면 눈이 높다면 지금 나 자신은 그 눈높이에 맞게 잘 관리하고 있는걸까 싶기도 하다.

 

 

하루하루 충실하고, 인연이라면 언젠간 만나겠지.. 하지만,

역시 그 충실이란게 연애라는 분야에 충실해야되는 것이지 내 삶에 그냥 충실하면 되는게 아니다..라는 생각도..

 

 

 

 

에이... 벌써 새벽 1시가 넘었다.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오늘 밤에도 잠 못이룰꺼 같다.

 

이만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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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

It'sME 2009.03.01 13:09

아는 동생의 미니홈피 갔다가 -_-

 

언제나처럼 이름가지고 만들어내는 하나의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한번 해봤다가......

 

쿨럭..

 

(동생이 포스팅한게 작년 5월이니까 많이 늦긴 하지만서도..)

 

 

하고픈 분은 여길 클릭 : http://maker.usoko.net/nounai

 

 

여튼 결과는..

 

이거 맞는거 같기도..하고... ( --) 어케 이런걸 만들지..

 

 

-_-;; 아주 단순하긴 한데...

 

한자를 모르는 관계로 뜻을 확인하는데 좀 걸렸다는..

 

네이버 제공 일본어사전

네이버 제공 일본어사전

 

한마디로 -_-

고민만 많고.. 욕심은 쥐꼬리만큼 있단 야근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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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취향분석..

It'sME 2009.02.12 00:04

이 글은 무진님의 글(http://www.mujinism.com/803)을 보고

슬며시 해본 내용입니다..

 

 

일단 결과..

 

이렇습니다..

 

자세하게 보면..

 

결국엔 비관주의자가 옳았던 것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 낙관주의자는 그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다.” - 대니얼 L. 리어든

 

이 영역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친숙한 낙관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가 사는 곳입니다.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 까다롭고 냉소적인, 남을 가르치려는, 대중적 취향을 깔보는, 뭐든 무시하는 듯한 비주류 취향들은 지금 바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특징들입니다.   

  • 소비 행태가 다양함.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이거나,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음.
     
  • 특이하거나 고급스러울 필요 없음. 즐거움, 쾌활함, 순수함,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 맑고 순수한 감동을 선호함.
     
  • 쉽게 싫증 내지 않는 너그러운 취향.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러움.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거부감을 가짐. 세월과 대중의 평가를 받은 검증된 콘텐트를 선호함.
     
  • 감정이 넘쳐 흐르는 낯간지러운 감상주의에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음. 난잡하고 우유부단하고 자유롭고 열정적이고 직관적인 것을 좋아함.
     
  • 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공통적으로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별다른 상업적 주목을 받지 못한다는 특징을 공유함.

 

대충 이러한데;;

절 아시는 분들..

 

어떻게 맞는 거 같나요??

 

이쯤에서 성질 급한 분들..

바로 하시죠~!!  고고씽~~!!

http://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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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컴ⓣing의 지난날..

It'sME 2007.02.06 10:39
아르 프로필이라는 글을 아르님의 블로그에서 보고있노라니..

저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물론

별거 없습니다 -_-;;



이름 : 신 명 재 Shin Myong Jae (愼 銘 縡)

생년월일 : 1981. 04. 30

사는 곳 : 서울과 경기도가 맞 닿은 서울 어느곳..

이메일 : webmaster at mydiary.biz, s18972 at naver.com, s18972 at nate.com

블로그 : www.mydiary.biz

취미 : 컴퓨터, 이동통신, 블로그

학력 : 청강문화산업대 졸업, (지금은 사라진 컴퓨터 네트워크과..-_-;;)

병역 : 논산 육군 훈련소 통신대 만기 전역 (까칠한 군 복무..)


1999.  LGT와 인연을 맺다. 당시 휴대폰 모토로라

1999.  SKT와 인연을 맺다. 당시 휴대폰 애니콜 오토안테나

2000.  SKT의 n.TOP 모니터링 1기 활동

2000.  LG인터넷 '채널아이'의 윈도우 동호회 부시삽 겸, AMD 동호회 시삽 활동

2001.  청강문화산업대 컴퓨터 네트워크과 입학

2002.  학교 휴학 후, H백화점에서 주차관련 아르바이트 겸 SKT nate 모니터링 3기 활동

2002.  애니콜랜드에서 알게된 분과 함께 SKT의 모바일 파이낸셜 파트에서 활동하지만 군입대 확정

2004.  전역 후 일주일만에 SKT대리점으로 아르바이트 취직.

2005.  테터툴즈를 만나 블로깅 시작

2005.  삼성전자 컴퓨터 사업부의 자이제니아 2기 활동, 최우수상으로 활동 마무리

2005.  학교 복학하여 공부하던 중 현장실습 나가야 된다는 이야기에 SKT대리점 행

2005.  자이제니아 활동시 알게된 지인의 소개로 KT에서 모니터링 2기 활동 합류

2005.  졸업도 안하고 -_- 취업 성공 (서버쪽 시스템 엔지니어)

2006.  삼성전자 컴퓨터 사업부의 자이제니아 3기 멘토 활동

2006.  올블로그 상반기 블로거 Top100에 100위로 선정




별거 없다고 했는데 써놓고 보니 많군요 -_-

언젠가 제가 이 글을 다시 보면.. 그때의 느낌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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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오늘 저녁..
트렌드온님으로부터의 메일..

메일 마지막부분에 적혀있던 컬러라는 단어에..
생각을 시작해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수많은 일을 겪으면서 살아가지만..

자신의 색을 가지고 사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정하고 살다보면 자신의 컬러가 그렇게 생기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고등학교 시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을 파란색으로 정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하고자 했습니다.
아니.. 행동까지 아니더라도 생각만큼은 말이죠..

그래서인지.. 칼을 좋아했었습니다.
시퍼렇게 서있는 칼날을...



대학에 들어가고,
학교를 둘러있는 산을 보고 나무를 보면서
때로는 나무의 푸른빛을 보면서 자연의 색을 좋아하리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것들을 보기전에 항상 학교에는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컬러가 먼저 보였었습니다.
그러한 컬러.. 전 대학생활 내내 그래서 단순한 흰색을 좋아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
비록 그것이 외로움을 불러올지라도 말이죠..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전.. 문득 보라색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색으로써 가지고 있는 깔끔한 느낌과
파란색이 가지고 있는 시퍼런 그런 칼날같은 느낌.. 아니 좀 더 예리하다면 예리하게 느껴지는..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선호하는 색은 3번이나 바뀌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보는 저의 색은 어떤걸까요?
저를 실제로 보지 못했던 분들은 제가 쓰는 블로그의 글이 어떤 색으로 비추어졌을까요?

문득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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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음악문답....

It'sME 2006.08.06 07:32
음악문답 << 바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좋아하기는 하는데.. 머... 딱히 어떤 장르인지는... -_-;;

2.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흠.. 머... 말하기가.. ( --)
mp3를 들고가는 날이면 이동하면서 계속 듣지만, 안들고 가는 날이면 라디오에 의존하는지라..
한두시간정도 될라나요.. ㅎㅎ

3. 주로 듣는 음악은?
주로 듣는건, 드라마나 CF 배경음악위주입니다.
가끔씩 인터넷을 통해서 순위 곡들 받기는 하지만, 맘에 들어하는 곡 아니면 금방 질려버리는 스타일이라서.. ㅎㅎ
아무래도 발라드나 조용한것 아니면 서태지의 음악을 좋아라 합니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지금 노래 안듣는데요.. -_-;;;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절대로요..;; ( --)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 --)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이것저것 이벤트에서 당첨된 음반은 많은데 정작 듣고 있지는 않구요..;;
구입한 음반이라면.. 숙명여대 가야금 연주단의 -_-;;;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서태지와 아이들 씨디.. -_-;;
한꺼번에 일괄 구입한거라 돈도 많이 들어서... ㅎㅎㅎ ( *__)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한 20-30장 될듯 싶어요.. 세본적은 없으니.. ㅋ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아뇨.. 가본적은....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가본적이 없는지라... 하핫...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머.. .그다지...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서태지와 아이들을 처음 알게됨...;; 언제였더라.. 대략 3집 나올때쯤으로 추정..
이때부터 1집 노래 찾았음.. ( --)
이후.. 그냥 지내다가.. 고3 이듬해.. 학원다닐때에 갑자기 CF음악이 좋아져서 인터넷에서
노래 찾아다가 음악 궈서 듣고 다니기 시작..
이때가 되서야.. 서태지와 아이들도 전집을 모두 구입...

이벤트로 앨범 몇개 받아보고..;; (주영훈이나 머 이름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
오늘에......
(정리하고 보니 정말 별거 없음.. )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노래 잘 부르고 싶어서.... 라기 보다는 친구들이 노래방을 자주 가서..
(일주일에 2-3번은 갔었던듯.. )
나도 가서 부르다가.. 목에 무리가 있었는지.. (친구들은 목이 열리려구 했던것이라고 했었으나..)
이후 또 안감..;;;
머.. 이게 사건이라면 사건..;;
에피소드라면 에피소드...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서태지, 음...;;;;;;; 이름을 적으라고 하면 생각나는 게 없는..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처음 들은 노래가 서태지와 아이들 이여서..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머 있나... 쿨럭..

18. 노래 잘 부르세요?
머..-_- 절대....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TV드라마에 나오는 노래중에 몇개...(스스로 자신있다고 생각하는데.. )
부르고 나면 항상 분위기.. 쏴아... ( =_=)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이 질문을 마지막으로 Entertainment와 이별을... ( --)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머... -_- 이렇게 물어보시면야... 기억나는게..;;;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 좋아하는 것은?
파이널판타지의 OST를 꽤나 좋아했었던..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순수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하신다면야..;; 15000곡쯤 되는거 같은데..
죄다 씨디에 궈놓고 봉인상태인지라... (머가 있는지도 모름..)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프로그램보다는.. 주파수..- _- 95.1, 95.9, 91.9
참고로... 저게 어느 방송인지도 모름...;;;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ㅋ듣고 싶을때에는 어디가면서 심심할때...
듣기 싫을때엔 그렇게 가는데 땀하고 이어폰하고 붙어서 스트레스 생길때 -_-;;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머.. 좋은 광고음악..

28.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싸이 미니홈피..;;;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윈앰프.. 2.x 버전..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절대 볼 일이... 없...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연주해본거라고는 학교에서 리코더, 단소, 피아노..
그나마 피아노도 흥미 못 붙이고 도중에 때려쳐버렸..;;
(덕분에 키보드 자판 두드리는데 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중...)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머 아는 노래가 없는지라... 서태지 음악밖엔..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구냥 winamp에 등록된 음악..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진동. 회사에 있다보니.. 멜로디는 대략..
가끔씩 소리로도 하는데 핸드폰이 자주 바뀌다보니 -_-;;
구입시 초기 설정 그대로..-_-;;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머 묻지 마셈 -_-;;;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귀가 심심하기 때문에..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어려운 질문...

38. 바톤을 받을 사람은?
이글 보시는 분 모두 -_-;;;;;



ps : 질문을 흰우유님의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답변 수정하면서.. 몇개 수정안해서 -_=;;;
지금 급히 수정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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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커뮤니티에서 글을 보다가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문제수도 짧고 재미있게 해볼만 한듯 합니다.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클릭해주세요.. ^^

http://www.wjthinkbig.com/kingdomality/enterppp.html

제 결과는.. 얼추 맞는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ㅎ



결과보기/이미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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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자미두수 해봤다..

It'sME 2006.04.17 01:45
RSS 리더기를 보고 있는데..

ssemi 님이 쓴 글중에.. 자미두수라는 것이 있기에..
클릭해서 들어갔는데..

줄줄이 설명이 있는것들 쯤은..간단히!!! pass해주고..
(그래서 자미두수가 몬지 몰겠다..;;)

결과를 보니.
이 사람은 비교적 정직하고 다정다감한 때가 많지만 양면성이 강하고 기분에 따라 변덕이 심하며 어떤 때는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도 풍기는 사람이다. 고지식하고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다가 의외로 덜렁대는 것도 같고 인정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이기성이 강하며 한번 성질 나면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말도 함부로 하기 때문에 남들이 상대하기가 부담스런 면이 있고 그 속을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라 하겠다.
대개 장남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효자임엔 틀림없지만 변덕이 나면 부모에게도 막하는 때도 있고 누구에게 속박된 생활을 참지 못하며 잔소리 듣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성격이다. 이런 사람은 게으를땐 한없이 게으름을 떨다가 부지런 할 땐 굉장히 열심이고 일도 시작이 어렵지 한번 손을 대면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 사람이다. 일을 하기 전에 이론이 많고 이해타산을 따져보는 피곤한 면도 있다. 겉으로 볼 땐 강하지만 약자에게 약한 면이 있고 정이 많은데 상황에 따라 강하게 나갈 땐 득과 실을 정확하게 따지고 절대로 양보가 없으며 자신이 불리하다 싶으면 속에 감춘 비장의 무기를 사용한다.
어려운 상황도 극복을 잘하며 주관이 강하고 심성이 착한 사람은 많은데 특이한 것은 처음 사귀기도 힘들지만 잘 나가다가도 나중에 아니다 싶으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이 나오며 막무가내로 대책이 안 설 때도 있다. 남들이 볼 땐 제 멋 대로인 성격이 많고 자기 잘못보다 상대의 잘못을 꼬집는 경향이 있으니 이런 점은 본인을 위해서도 고쳐야겠다.
상황에 따라서 큰소리를 쳤다가도 일이 복잡하거나 진행이 까다로운 것은 포기를 잘하고 성질 나면 변덕이 심하기 때문에 살면서 많이 닦여야 나중에 빛이 나는 사람이다. 학벌은 살아가는데 큰 영향은 없지만 대학을 나온 사람은 대학원보다 유학을 갔다오는 것이 더 좋고 외국어도 필수로 익혀둬야 나중에 큰 도움이 되고 긴요하게 써먹는다. 대개 특수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많은데 일반 월급생활을 할 사람은 아니고 자영업을 하거나 군이나 경찰, 법관, 예능, 컴퓨터, 전자, 금속 계통이 잘 맞는다.
공부가 잘되고 대학이 합격되는 시기는 서기로 짝수 년이 유리하고 홀수 년에는 공부도 잘 안되지만 열심히 노력해도 점수가 잘 안나온다. 대학은 국립대가 잘 맞고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단대, 중앙대, 세종대 등과 지방대와 전문대도 괜찮다. 전공은 어학, 컴퓨터, 디자인, 예체능, 사법 등과 고도화, 전문화된 특수 분야가 잘 맞는다.
종교는 불교가 잘 맞고 천주교도 괜찮은데 기독교는 끝까지 가지 못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하는 경향이 있으며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많이 하는데 그래야 문제가 별로 없고 순탄하게 살아간다. 대체로 연애로 결혼하기는 힘들고 해도 나중에 실패가 많으며 중매나 소개로 궁합을 보고 결혼해야 하는데 이런 사람은 질질 끌면 안되니 주변에서 속전속결로 밀어 부쳐야한다. 상대는 거의가 맏이 아니면 막내가 많으며 간혹 남녀간 연상과 연하도 괜찮다. 얼굴이 잘 생긴 사람은 아니고 다정다감하며 속에 깊이가 있는 사람들로 학벌, 인물보다는 능력을 더 봐야하고 부모를 모실 준비가 된 사람이어야 한다. 단지 흠이라면 평상시 친구관계에선 남녀가 대화도 잘하고 잘 어울리지만 애인으로 만나면 속도 잘 안주고 머뭇거리는 사람이 많고 남의 애인이나 상대는 비교적 정확하게 판단을 잘 하는데 본인의 배필은 잘 못보고 엉뚱한 상대에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으니 궁합을 잘 봐라.


좋은건지..나쁜건지..;;
문득 다시 공부 시작해야되는건지..말아야 되는 건지..
고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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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이름..풀이..

It'sME 2006.04.12 12:38
그라드님의 블로그에서 이름 풀이..를 보고
문득 해보고..싶어졌습니다..;;;

정..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제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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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오랫만에 염장질 꺼리를 찾았습니다 -ㅅ-



무려 11,000원짜리 탕수육(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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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