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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C2의 클로즈 베타를 한다고 그러면서 몇몇 분들 덕에 스샷은 볼 수 있었는데
3월 27일부로 오픈베타를 시작한 듯 합니다.. (공지사항에 적혀있었으니 그러려니..하고 추측할 뿐입니다..)

답답하리만큼 작은 창에
아기자기하게 꾸미지도 못하는 저로썬 미니홈피가 별로 유용하진 않았습니다..

사실 미니홈피야 대부분의 분들이 사용하시든 안하시든 하나씩은 다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저도 사용하진 않지만 가지고는 있었습니다..)


어쨌든.. C2라는 서비스를 개설하고 처음엔 적지않게 당황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해놨던(사실 해놓은 것도 다른사람에 비하면 형편없지만요;;) 캐릭터나 그러한 것들이 모두 사라진 줄 알았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제 ID 밑에 캐릭터라는 존재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캐릭터는 3개까지 (기존에 미니홈피를 가지고 있었으니 2개를 더 생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3개의 캐릭터는 각각 운영될 수 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1. 다수의 내가 필요없는 사람.. 즉, 미니홈피를 C2로 모두 옮기도 싶은 사람은??
(한마디로 이주대책이 없는 듯 합니다.)

2. 가상의 세계에서는 내가 3명이라하더라도 현실에선 1명.. 3개의 캐릭터중에 1개로 생활할텐데
다른 캐릭터의 상태
(지인관계나 심지어 쪽지등도 확인이 가능할까?)

머 이것 저것 써보니..
네이버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지.. 배열하는 것은 무척이나 편했습니다..
눈금이 나오니 편하게 줄 맞춤도 가능하고..

하지만 레이아웃의 허전함은..
최상입니다.

미니홈피에서 쓰던것을 그대로 C2에 적용시켰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있는 컨텐츠는 그나마 어울리는데..
페이지 한가온데 떠억 있는.. 미니룸... 컬러풀하면서도..
정말 안어울리더군요;;;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겠지만..
역시 편하기로 따지면..
자신이 쓰던 툴이 최고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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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3월 31일에 있는 올블로그 미팅에 가게됐습니다~^^;;

카메라들고가서 사진 많~~ 이 찍어와야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숙제로 느껴지는 -.-;; 올블로그 카페 건의사항도 그렇고..
이것저것 해놓지 않은게 너무 많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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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호스팅을 받고 있는 마루호스팅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서버가 있는 하나로 IDC에서 전원 이중화를 요구하여 그렇게 된다고 하네요;;
작업시간은 29일(금요일) 0시부터 8시까지라고 합니다..

(흑흑;; 저 시간동안 블로그를 못하게 되다니..;;;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사실은.. 못하는 것도 못하는 것이지만..

시험기간이 되면 TV에서 더욱 재미있는 것들을 하는 것처럼...
블로그를 사용 못하는 시간대에 쓰고픈 글이 생각나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든지 말이죠-_-;;

그런 걱정들이 벌써부터 머리속을..
orz;;;


ps : 그나저나 말입니다;;; 전에 쓰던 호스팅회사도 하나로 IDC에 입주해있다그러던데...
어떻게 저는 호스팅을 결정하면 모두 하나로 IDC에 입주해있는 회사만을 골라내는 것일까요? 
거참 신기합니다..
 
Posted by 컴ⓣing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시는 chanyy님이 댓글로..
OpenID가 안된다는 댓글을 남겨주셨기에.. ;;

낼름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OpenID를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정상적으로 제 ID등이 인증되는 것을 확인하고..

제 블로그에서 관리자 로그아웃후에 OpenID로 인증을 시도..

이럴수가..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거나
빈 페이지에서 완료.. 가 떠버리더군요_-_

그래서 플러그인을 비활성화하고..
파일 싹 지우고..

다시 올려서 활성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신기한 현상이 왕왕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_-

관리자 로그아웃 상태인데.. 비밀글의 내용이 보이기 시작하더니만..
OpenID 플러그인이 활성화되어있는데 OpenID 로그인을 위한 링크가 안뜨더군요;;

이거..머 -_- 따로 설정하는게 있으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설정도 없고.. 다른 분들은 잘 사용하고 있는 플러그인이고 저도 얼마전까지 잘 사용했었는데..

무식할땐 들이대는게 상책이라고 생각..
플러그인 폴더를 들어가서 ls를 딱 쳤습니다..

우수수수...떨어지는 파일들..
이게 다 뭐지.. .@_@;;

그냥 포기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쥐뿔도 모르는데..

플러그인의 디렉토리를 정리한다고.. 몇몇 플러그인의 디렉토리명을 바꾼게 화근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Posted by 컴ⓣing
23일에 올블로그 알파테스트 메일을 받고 이것 저것 끄적이고는 있는데..

시간은 2일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래도 알파테스트라는 것보다는 허우적대는 시간이 대부분인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타 테스트라는 것은 해봤어도.. 알파테스트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지라 ( --)
(괜히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두는 듯한 느낌이다..)

어찌됐든..
이것저것 해본 결과..

카페라는 것을 잘 활용하면 좁은 의미에서는 지인들사이에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하능하겠지만.. 더불어 특정 제품의 사용자간의 공간.. 포털등의 다양한 카페등.. 으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물론 그러려면..
올블로그의 글 수집단계에서 이 글이 관련있는 카페로도 수집되길 원하는지 물어보는 단계도 거쳐야 되리라 생각이 들기도 하고.. 수집되면 내 글이 수집된 카페.. 라고 해서 확인도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고.. 만약에 관련없는 글이 수집되었다면 카페의 마스터가 수집 취소를 하는 일도 거쳐야 될지 모르겠지만.. (.. 일단 써놓고 보니까 상당히 막막..함..이 )


그냥 단순히 친구들끼리의 친목을 위한 카페라면..
태그에 친구들과 약속한 태그를 넣어주면 되겠단 생각도 들고..
(사실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확인을 못하고 있다.. 카페에서 글 수집버튼을 누르면 기약없이 계속 그래프만 돌고 있고 끝나지 않기에.. 알파테스트여서 그러려니 하면서도.. 혹시 글을 내가 잘못 쓴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찌됐든간에..
복잡하다 -ㅠ-;;;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역시 힘들다...
Posted by 컴ⓣing
올블로그의 카페 서비스의 알파테스트 시작이라는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아침에 올블로그에 접속하니까 다른분께서 이미 사용해보신 느낌을 올려주신 글이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에
올라와있는 것이 보이더군요;;


일단 개념은 이렇습니다.

글을 쓰면서 태그를 붙이면 그 카페가 메타페이지처럼 수집이 되며,
카페라는 이름답게 저 혼자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사람들이 같이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글을 포스팅하면서 이 글은 OOO에도 올렸음 좋겠단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이럴때 저는 항상 포스팅도 하고 복사해서 OOO에도 올리곤 했었는데
올블로그 카페를 사용하면 그럴 필요가 없으니 무척이나 좋을 듯합니다.



하나의 메타사이트를 생성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으니 일단은 무척이나 땡깁니다!

알파테스트이니 부족한 것도 많겠지만, 일단 첫 느낌은 좋습니다.. ^^

하늘이님께서 알파테스트동안 주소 공개를 자제요청하셔서 오픈될때까지는
혼자서 이것저것 끄적거려봐야겠습니다..


예전에 올블로그 v2 베타테스트했을때 참여했던 분들의 느낌이 이러했을까..싶습니다.. ^^

ps : 방금 눈치챘습니다.. .화면에 뜬 카페의 주소가 2군데라는 것을..
하나만 지우고.. 다~!! 지웠다~!! 라고 생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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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언젠가부터..
광고와 같은 매체를 보면..

"XXX에서 OOO을 쳐보세요!"

라는 내용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다가 오늘 제가 실천해봤습니다 -.-;;
(사실 의도한 것은 아녔는데.. 주소창에 친다는게 검색창에 쳐 버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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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검색결과는 제 블로그 주소다 보니..
제 블로그의 글이 주르륵 나올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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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태터툴즈의 블로그가 먼저 나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넙죽.. 이벤트가 아녔음.. 안나왔겠지요.. ㅎㅎ)


그리고 아래쪽으로 쭈...욱 스크롤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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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레 -.-;;
요건 또 모랍니까...-_-;; 카메라 이야긴 머 종종 쓴 이야기가 있지만..
사랑이야기.. 수록??? 엥??? ;;; 사랑이야기?? ;;;;
지금까지 여자친구 한번 없던 솔로부대원에게 사랑이야기라뇨;;;;
(카테고리야 있죠 -_-;; 무슨 쓰린 가슴을 부여잡게 만드시는지 원..;;)

그나저나...
전 제 블로그를 네이버에 등록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네이버에서 등록 기준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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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더군요 -_-;;
저 13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다니...
(숫자만 봤습니다.. 내용요? 봐도 먼소린지도 모릅니다 -_-;;; 인생은 깔끔하고 간단하게 살아야죠 ㅋㅋ)

어찌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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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도 바닥에..;;
사용자 평가도 0/0 이지만.. 나름대로 등록됐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합니다.. ( --)
(비록 preview가.. 예전 이미지지만.. ㅎㅎ;;;)

ps : 평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http://dir.naver.com/siteview/siteview.php?sid=6456283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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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
oixmoo style... 블로그는

얼마 전에 제가 꼬날님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때에도 추천했다시피 무척이나
깔끔하면서도 아름답고 느낌있는 일러스트가 가득한 블로그입니다.

그 블로그에 휴대폰에 넣을 수 있도록 리사이징된 이미지가 올라왔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본 페이지에서 리사이징된 이미지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폰 꾸미기 (폰배경)


저의 경우엔 여기에 있는 8장의 이미지를 가지고 휴대폰에 넣고서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배경으로 적용했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그림이 무척이나 멋있고 깔끔하다며 서로 보내달란 요청에
때로는 피곤(!)하기까지 합니다.. ㅎㅎ
(사실 제 휴대폰이 적외선 포트가 없고 블루투스밖에 없는지라 그냥 보내드릴 수도 없더군요;;)

일단 제 휴대폰을 찍은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

확대
Posted by 컴ⓣing

playtalk~!!

BlogStory 2007.03.14 09:43
저도 어제부로 합류했습니다. .
 

그동안 블로그로 만나뵈었던 분들이 대부분 계신 듯 하더라구요..

블로그계의 대 혁명인셈인가요? 간단하니 좋긴좋더라구요..
(다소 중독될 듯 합니다.. ㅎㅎ)


꾸미는 방법이 다소 ..;; 그런지라..
아쉬운대로 제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식사시간이시라면 죄송 orz;;;)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주소는!!
http://playtalk.net/mydiary 입니다..

그럼 playtalk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컴ⓣing

엊그제까지 사용했던 호스트계정은 용량/트래픽이
500M/500M 이였습니다.

물론 차단당한 적은 예전에 한번 kieco였던가 전시회 관련 호스팅의 사진때문에
트래픽 초과로 차단이 한번 됐었죠..

그외에는 트래픽을 신경 쓸 필요가 없었습니다..

스팸트랙백이 극성을 부리던 지난달에도..
단지 -_- 서버가 못버텨서 차단이 되었었죠..;;


이번에 옮긴 호스팅은 용량/트랙백이 1000MB/1000MB입니다..
(24메가만 더 주면 1G인데.. 라는 생각 해봅니다..-_-;;)

어제 오늘해서 블로그 이전작업때문에
새로고침을 하도 해대서.. 트래픽이 많이 사용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후 5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470메가나 나왔습니다..;;
(예전 호스팅이면 곧.. 차단되겠죠-_-;;)

현재까지 스팸 트랙백도 240개쯤 도착해있네요.
이전전에 IP차단등으로 70-80개쯤 있었는데.. 2일만에 곱절은 늘어난 셈이네요..;;
htaccess파일에서도 스팸 트랙백 대표적인 녀석들을 필터링했는데.. 
아마도 새로운 IP가 많이 등장하나봅니다..;;

어찌됐든 이제 설정은 거의 마쳤으니 스팸 트랙백과 트래픽과의 전투가 남았네요..

어떻게 여러분들은 스팸과의 전투..
잘 치뤄내고 계신가요??
 


ps : 그러고보니..;; 방문자수도 장난이 아닙니다.. 처음으로 일일 방문객 수가 1000명을 넘었고..
현재 상태로만 보면 오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쿨럭..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