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12018  이전 다음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그러니까..
2005년 11월 16일이 제 입사일입니다..

그리고 오늘이 2007년 8월 21일..

매번 농담삼아 의료보험료 내는거 아까워서라도 병원가야지..가야지..했다가..
오늘 정말 병원갔습니다.

토요일에 가족들하고 돈가스 먹으러 갔다가 체한건지..
일요일에 혼자서 뽀그리 만들어먹었던게 이상한건지..
아니면 양일간 내내 입에 물고 있던 빙과류가 문제였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저녁엔 정말 죽다 살아난 느낌입니다..
손을 따도 안먹히고.. 약을 먹어도 안통하고..
그냥 응급실가서 아프다고 생떼써보고픈 생각까지 들었으니까요..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그나마 괜찮은거 같더군요..
정말 오늘 하루만.. 정말 집에서 쉬고싶단 생각이..

여튼간에.. 처음으로 병원가서 진료받고..
심전도검사라는것도 받고.. 혈압이 높다더군요..
머 갑갑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일시적인건지 모르겠다고.. 2일치 약 처방할테니
한번 지내보라하더군요..

작은 알약 2개 먹었는데.. 기분상 그런건지..
좀 나은거 같다가도.. 별 차도 없는거 같기도 하고..


여튼 오늘 주제는..
입사하고 처음간 병원이라는 겁니다..
아버지의 건강보험증 쓸땐 몰랐는데.. 제꺼 쓰니까 기분 묘하네요;;


아 그리고...
아프면 정말 고생이네요 -_- 건강하세요~~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