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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정품 사용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제조사 혹은 판매사가 고객지원을 해주든 안해주든..
소프트웨어는 돈을 주고 사야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돈을 내고 구입한 고객에 대해서는 분명히 해주긴 해야되겠죠;; 망하지 않는 이상에야;;;
그래야 그것을 구입하는 고객도 늘어날 것이고 그렇게 늘어난 매출은 다음버전의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쓰일테니까요;;
머 양심이 있으면- _- 고객지원해줘야죠... 양심이 있으면...)





지난번 비스타 예약과 더불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편법이기는 하지만, 급하게 윈도 XP를 사고 등록해서 비스타로 무상 업그레이드도 받고..말이죠..

하지만 늘상 제 발목을 붙들어매는 것은
소프트웨어의 가치도 아니고, 고객지원도 아닙니다.

바로 가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제가 고려하고 있는 운영체제는 3가지입니다.
윈도 XP라면 프로페셔널 혹은 홈에디션
윈도 비스타라면 홈프리미엄.


가격적인 면만 보면 DSP버전 수준만 되면 구입해서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잦은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지요..
1대의 PC에 대해서 제공되는 라이센스..주요 부품을 업그레이드하면 새로 구매해야되는..


사실.. 윈도 XP의 홈에디션도 그렇고..윈도 비스타의 홈 프리미엄버전도 그렇고..
둘다 가정에서 사용하라는 뜻에서 홈이라는 이름이 붙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저가형 컴퓨터 1대 값입니다..;;

요즘 컴퓨터 가격이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변기기값이 내렸으니 윈도도 값을 내리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솔직히 소비자의 측면에서 체감적으로 저가형 PC 1대값을 더 주고 씨디 달랑 한장 받기엔..
너무나도 허무(?)하다는 겁니다..

가격적인 예를 들면서 
제일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가격인 윈도를 한번 계산해봤습니다.
사실 윈도보다 더했으면 더한 소프트웨어들의 가격도 많습니다.

소프트웨어 제작사들이
한번쯤 가격에 대한 정책을 다시 생각해봤음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외국계 회사라고 해서 본사 정책이...  이런 이야기는 하지않았음 좋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해당 국가의 현지 상황인겁니다.

상황을 제일 잘 알고 있는 현지 법인들이 가격을 책정하고 마케팅을 해서 정품 사용을 유도하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머 국내기업이라면 두 마디해도 입 아프겠지만요!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