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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블로그를 두동강내면서..

그동안 쌓아왔던 수많은 글들..
과연 1기라고 해서 나누긴 했지만.. 방치하는 것은 아닐까..
그로인해서 버려지는 것은 아닐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가끔씩 저도 가서 보지만, 키워드 수는 현재 2기 블로그의 1/3정도, 방문객 수도 나름 유지하고 있는 것 같긴
하더군요 -_-;; 가끔씩 달리는 댓글은 제가 못보는 경우가 많아서 늦긴하지만요..;;

어찌됐든간에..
오늘 2월 한달간 쓴 글의 수를 보니 벌써 30개가 넘어섰네요.
좋다면 좋은 것이고 쓸데없이 포스트를 남발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제는 유달리 올블로그 티셔츠로 인해서 방문객이 꽤나 많았던 날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드리는 것은..
최근의 포스트에는 모든 글에 댓글이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처음시작하면서 제일 걱정했던 것, 그리고 지금도 걱정하는 것이지만.
글을 써놓고도 다른 분들이 안봐주시고 호응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저를 블로거라고 부르기도 다소 껄끄러웠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쯤은 블로그를 접고
미니홈피나 대~충 관리하면서 끄적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도 다른데 나가서 저 블로거예요~ 라고 말하기엔 그렇긴 합니다만..orz)


소중한 것은 항상 곁에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시작은 혼자서 막무가내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른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러한 작게나마 저의 집이 있다는 것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좋은 글(.... 의 기준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많이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65일~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