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52018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웹에서도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때때로
응용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쓰다보면..

익스에서는 되는데, 여기선 왜!! 안되지??
라는 생각도 들 정도였으니..




익스에서 이렇게 구현해버리는데..
무슨말을 더 하겠는가..;;;;


둘다 현실로 만날 수 있는 화면들이다.. 분명히..

퇴근 전 rss를 보고 있으니 아는 동생의 블로그에서 글이 도착했다..
엑셀뒤에 배경을 깔면 좋겠다는.. 내용...

웹이라면 쉽지만.. 응용프로그램에 실제로 배경을 쓰는 경우가 몇이나 되겠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엑셀을 실행시켜서 메뉴를 찾고 있었다..-_-;

근데 황당하게도...
그러한 메뉴가 존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이미지 하나 만들어서 깔아봤는데..
도대체... 모야 이거 -_-;;...


세상은.. 어느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 감을 잡기 힘들다.. ㅡ.ㅡ;;

예전에 오라클 회장이 말했듯..
네트워크 PC가 다시금 나타나는 것도 그리 멀지 않을 것 같다..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