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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맨날 전자기기, 아니면 차량.. 아니면 하고픈 말만 주절거리던 컴ⓣing이..

 

화장품 써보고 사용기 올리는 날도 오는구나...... (이제 피부 관리해서 장가가야되려나..싶다.. ㅎㅎ)

 

 

여튼 이 제품은 앤디스 그루밍센터에서 리뷰 제품을 받아서 사용해본 것임을 사전에 알린다.

 

원 글의 링크는 아래와 같고, 저작자도 동일 인물(?) 이다..

 

http://andys.co.kr/mall/bbs/board.php?bo_table=rn_review&wr_id=16935&sca=&sfl=&stx=&sst=&sod=&spt=&page=

 

 

생각보다 꽤 맘에 드는 제품이였다.

 

아래 사용기를 보고 화장품에 대해서 문외한이였던 본인도 생각이 바뀔 정도이니..

일단 읽어보고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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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ing 닉네임 사용하고 있는 신명재입니다.
 
저는 그동안 화장이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아예 문외한이였고, 관심도 없다가..
 
우연한 기회로 앤디스를 알게 되고, 활동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이렇게 테스터가 되어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완전 모르던 초보가 다른 분들의 선택에 도움을 드리려는 글을 쓰려니 부담감이 많이 오네요.
 
부족하더라도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께라도 조금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이 제품은 에데낭스라는 프랑스 회사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어떤 성분으로 이뤄져 있는지는 써있지만, 그 성분들이 무엇인지 모르는 관계로;;;
 
그냥 식물 추출물이라니까 좋은 것 같습니다. ^^ (여기서 문외한이 드러나네요...;;;;)
 
 
저는 상당한 지성피부입니다.. 일명 개기름이라고 불리는...
 
그래서 오전에 나가기전에 깨끗하게 씻고 나가더라도 오후가 되면 피부가 답답한 마음에
화장실에 있는 세면용 액상 비누를 사용해서 세면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테스터를 지원할때 본 제품 설명에도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고 결정을 해서 도전했습니다.
(일단 제 눈에 들어오는 특징들만 언급하겠습니다..)
 
1. 피부타입 : 모든 피부용. 특히 지성피부에 적합.
 
2. 기름기는 없애고, 수분은 남겨줍니다.
 
3. 피지 분지를 근본적으로 줄여줍니다.
 
4. 하루종일 보송보송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테스트를 통해 피부 표피의 보습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제품 사진입니다.
 

 
 
일단 제품은 40ml 로 가격은 42,000원입니다.
 
제품의 크기는 아래 비교 사진을 보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제품을 처음 열었을 때에는 입구 부분에 비닐로 되어있는 실링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주. 싱건지님 리뷰를 보니 버진실러라고 되어있네요...)
 
화장품은 개봉하면 유통기한이 짧다던데 실링도 없으면 내용물의 손상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나중에 제품설명을 보니 아래와 같은 문구가 보이네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튜브 내부를 보니, 그동안 봐왔던 화장품과는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튜브를 아무리 눌러봐도 내용물이 튜브 내부로 빨려들어가지 않더군요.
 
 
튜브 외부에는 성분 4가지가 미함유 되어있음을 알려주는 내용이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제조 날짜도 함께 보이네요..
 
다만 스티커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짐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일반 라벨지에 인쇄한듯 하여 글자가 일부 지워지기도 하더라구요.. 개선 될 것이라 믿어봅니다.) 
 
 
제품을 한번 발라보았습니다.
 
 
사진의 윗쪽이 사용전, 아래쪽이 사용후 사진입니다.
 
사진상으로도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 보이네요.
 
오스뮴 아쿠아겔이 때로는 너무 빨리 흡수된다..라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그에 비하면 조금은 점성이 있고, 흡수가 더딘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예전에 잠깐 써봤던 화장품처럼 바르고 한참이 지나도 번들번들한 그정도의 시간은 아니였고
 
바르고 1분여 지나면 흡수가 완료되는 듯 하였습니다.
 
 
 
 
 
제가 현재 쓰는 화장품은 오스뮴 아쿠아겔과 9월 초에 받은 이 제품입니다.
 
오스뮴 제품은 8월부터 사용하였고, 이 제품을 받고 함께 사용한 약 3주간의 시간 동안
몇일을 제외하곤 대부분 사용했는데, 지금은 오후가 되어도 피부가 예전의 번들거림의 절반도 채 안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이 느낌때문에 사용을 깜빡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오스뮴 제품만을 사용했을때보단 조금 더 피부가 편해진 듯한 느낌이였구요..
 
 
 
패키징도 작아서 이번 추석연휴때에도 다른 세면 용품들과 같이 가져가서 꼬박꼬박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 개인적으로 냄새가 참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다른 분들께 향을 살짝 여쭤봤는데
지극히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처음보다는 낫지만, 전 아직까지도 적응중입니다.. ^^;;;;)
 
화장품에 낯선 이에게도 신기함의 세상을 열어주는 이 제품..
앞으로 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점수를 매겨보라면 10점 만점에 9점 정도 주고 싶네요..
 
1점은 용량 대비 가격이랄까요??
(화장품을 많이 안사봐서 그런지 효과는 좋은데 좀 비싸게 느꼈습니다... 제 욕심이겠지요? ^^;;)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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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화장품 문외한... 컴ⓣing 사용기 끄읕~~~ ^^

 

혹시 조언해주실 내용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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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