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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아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다.

주변에서 트위터 트위터.. 많이 이야기들 하는데;;

정작 나는 아직 트위터라는 이름만 알 뿐,

어떤 구성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어떻게 사람들과 어울리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

아마도 새로운 것을 배우기 전에 대한 두려움일꺼다..


온라인을 통한 수많은 사람들간의 교류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해왔고

그걸 쓰느냐 안쓰느냐는 순전히 본인 몫이다.


미투데이, 플레이톡등이 그런 개념이 아닐까?

미투데이야 어차피 계정을 초대못받아서 안했지만,

플레이톡은 처음에는 정말 무슨 광신도처럼 하루종일 매여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헬리젯이라는 서비스에 다소 집중하고 있다.

(한때엔 광신도처럼 매여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 미니홈피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저 계정이 있어서...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와서 안부 물어주니까... 가는 곳 밖에 안된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즐기면 그만! 이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문득 똑바로 하지 못할 것 같으면 시작도 하지 말자..라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도 수많은 새로운 서비스가 런칭될 것이고,

그때마다 새로운 고민을 해 나갈 것이다.

단순히 많은 사람이 한다고 해서 휩쓸리면,

스스로에 대한 기준, 잣대를 잃어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오늘도 고민속에 하루가 저물어 간다...







실컷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참으로 횡설 수설이다.. =ㅅ=;;;
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