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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날이 단순 휴일로 생각해버린다고
사라진 것들중에는 한글날, 식목일등등이 있다.


"이 날이 쉬는 날이라서.." 라기보다는..

그래도 한번쯤 휴일이기에 달력을 보고

"아 오늘이 OO일 이구나" 하고 돌아볼 기회조차 사라져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게다가 날짜, 시간을 휴대폰으로 쉽게 알수 있게 되어버리니
더더욱 달력을 보는 날도 줄어든 것 같기도 하다.


하나씩 의미를 잊혀져가는 날들을 보면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동안 "빨리빨리" 라는 구호속에 너무 사람들이 지쳐가고
그래서 잠시나마 달력으로 그러한 날들을 보면서 한번쯤 쉬고싶은 것이
요즘 사람들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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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