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6 23:53 MyCube/HeartStory

2008년이 시작되기를 바로 전날..

나는 새로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48일이 지나고..

그 꿈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집에 들어와 주변을 둘러보고

아직도 남아있는 꿈의 흔적을 잊고자 TV를 켰다.

주변에 내색하지 않고자 TV를 켰고 무한도전을 보면서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다.


하지만..

다시 힘겨움이 시작되었고, 잊어보려 잠을 청했지만 너무 이른 시간이여서일까..

한참을 뒤척였고, 어둠이 싫어서 다시 빛으로 나왔으나 그 빛도 곧 싫어졌다.


만나자고 말을 했지만..

그 순간마저도 피하고 싶어했었다.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

이미 지난 이야기 돌리기엔 너무 늦었다.

그냥 그렇게....


친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MyCube > Heart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국은 혼자다..  (4) 2009/02/01
한 여름날의 꿈  (4) 2008/09/20
어느 겨울 날의 꿈..  (0) 2008/02/16
20080209 남산에서의 잊지못할 시간..  (4) 2008/02/10
서있는 연습을 합니다..  (2) 2007/07/12
가방.. 그리고 신발이 필요합니다.  (3) 2007/07/05
posted by 컴ⓣ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