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8  이전 다음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  
책을 구입하기 위해

온라인 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을 들러서 여러 권의

좋을 책을 보고 있노라면, 어떤 책이든 나보다는 많이 아는 사람들이 쓴 것이기에

한 챕터 정도의 분량은 보게 된다..


그리고 상당수의 책을 구매하고픈 충동까지도 든다..

대부분은 책을 그 자리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가지 교훈을 주는 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는 대다수의 책은..

나는 감성적인 부분을 다룬 책을 많이 사게되곤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골라든 책은 군 복무시절에도 감명깊게 보았던, 파페포포 시리즈의 한정 기념판이였는데..

파페포포 메모리즈, 투게더, 안단테

이렇게 3권의 양장본과 더불어 2개의 머그잔, 스티커가 들어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이 책을 다시 한번 보면서

나는 이 책으로 인해 어떤 느낌을 받게 될지 어떤 새로운 감성을 다시 느끼게 될지 사뭇 궁금하다.

확대

'MyCub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프린터 패널,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6) 2008.02.08
작은 적금  (0) 2008.01.25
파페포포 시리즈 구입..  (2) 2008.01.14
Nikkor 18-200 VR 렌즈가..번들??  (10) 2007.12.15
문화 대통령 서태지..  (2) 2007.11.29
블로그에 오면 하는 일..  (6) 2007.11.27
Posted by 컴ⓣing